00:00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이 임명 후 첫 도어스태핑에서 조직의 빠른 안착과 수사의 정치와 청산을 강조했습니다.
00:10김 총장은 오늘 오전 서울중구 중수청 본청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현재 인력으로도 수사는 충분히 가능하지만
00:18앞으로 많은 사건이 접수될 걸 생각하면 조기 안착이 필요하다며 국민이 걱정하지 않도록 빨리 자리를 잡겠다고 말했습니다.
00:27이어 검찰의 수사권 남용 등 패는 수사의 정치화가 원인이었던 것 같다며 중수청은 절차적인 정의를 지키는 수사기관이 되겠다고도 다짐했습니다.
00:38또 국무회의 참석은 법령과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서 적절히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