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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도청 여는마당에서 국무조정실 산하 청년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맞춤형 청년정책 모델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청년의 자립과 성장을 돕는 지원사업을 함께 발굴하고, 보유한 청년 자원과 네트워크도 공동 활용할 계획입니다.

충청북도는 또 청년의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충북 지역에 주소를 둔 19살부터 39살 청년을 대상으로 100명 규모의 청년위원회 위원을 모집해 다음 달 말 출범시킬 방침입니다.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청년재단과의 동행으로 충북 청년정책이 한층 더 탄탄해질 것"이라며 "청년의 도전과 성장이 충북의 지속 가능한 미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든든한 디딤돌을 놓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이성우 (gentl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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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충북은 국무조정실 산하 청년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00:05양기관은 청년의 자립과 성장을 돕는 지원사업을 함께 발굴하고
00:09보유한 청년자원과 네트워크도 공동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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