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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시종일관 민주당의 '우리 편 검증'으로 끝났다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어제(1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 의원들은 김 후보자에게 '친윤'이 아닌지, 우리 편이 맞는지만 따져 물었다며, 김 후보자는 충성심을 알아달라고 읍소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중수청이 출범 열흘이 넘도록 이첩받은 사건이 한 건도 없고, 공소청과 사건 이첩 절차 협의와 전산망 연결도 마치지 못했다면서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수사가 지연되면서 범죄자만 살판이 난 가운데, 법무부 장관과 경찰청장, 공소청장까지 대행 체제인 상황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본인의 공소 취소 생각밖에 없다고 쏘아붙였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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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김지웅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시종일관 민주당의 우리편 검증으로 끝났다고 비판했습니다.
00:10이어 중소청이 출범 열흘이 넘도록 이첩받은 사건이 한 건도 없고 공소청과 사건 이첩 절차 협의와 전산망 연결도 마치지 못했다면서 사실상
00:22개점 휴업 상태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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