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알래스카 500억 달러 투자는 무역·투자 합의의 일환"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 "알래스카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에너지 인프라 사업인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출범을 위해 방금 알래스카에 다녀왔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으로부터 유치한 500억 달러 규모의 인프라 투자는 한국과 내가 맺은 무역·투자 협정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이 타이완으로부터 알래스카 LNG에 대해 700억에서 800억 달러에 달하는 장기 구매 약정을 확보했다는 사실을 발표한다"고 적었습니다.

이는 "향후 20년간 파이프라인 용량의 30%에 해당하는 규모"로 "역사상 가장 거대한 장기 구매 계약"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미국 정부 사업으로써 필요한 모든 허가와 승인을 완벽히 확보하고 즉시 착수할 준비를 마친 만큼 타이완은 이 프로젝트에 44억 달러의 지분 투자를 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이것은 알래스카 역사상 가장 위대한 프로젝트이며, 오직 내가 백악관에 있을 때만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1015021356800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알래스카 500억 달러 투자는 무역 투자 합의의 일환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 알래스카 역사상
00:11최대 규모의 에너지 인프라 사업인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출범을 위해 방금 알래스카에 다녀왔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으로부터 유치한 500억 달러 규모의
00:22인프라 투자는 한국과 내가 맺은 무역 투자 협정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하버드 러트닉 상무장관이
00:29타이완으로부터 알래스카 LNG에 대해 700억 원에서 800억 달러에 달하는 장기 구매 약정을 확보했다는 사실을 발표한다고 적었습니다
00:39이는 향후 20년간 파이프라인 용량의 30%에 해당하는 규모로 역사상 가장 거대한 장기 구매 계약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0:47자세한 소식은 들어오는 대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