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바로 이 뉴스도 이어가 보겠습니다.
00:04저도 답답하다고 했는데 하루 만에 문제없다.
00:08파장이 커지니까 불을 끄려고 한 걸까요?
00:11대미유교 최전선에 서 있는 강경아 주미대사가
00:14이례적으로 어제 국정감사 자리에서
00:17백악관과의 소통이 한계가 있다.
00:20사실상 불통을 시인하는 취지의 말을 분명히 했었는데
00:23하루 만에 말을 뒤집었습니다.
00:25주미대사관이, 주미한국대사관이 백악관과 소통에 문제가 없다며
00:31곧바로 진화에 나선 겁니다.
00:48주미한국대사관의 추가 설명은 이렇습니다.
00:50해당 발언이 대사 본인이 원하는 만큼의 소통이
00:54이루어지지 않았다는 뜻이라며 더 긴밀하고 자주 있었으면 한다는
00:59차원에서 나온 것이라고 덧붙였는데요.
01:02그리고 주미한국대사관 측은요.
01:05또 하나 강경아 대사가 비무장지대 지뢰의 폭발 사고에 대해
01:10불의의 사고는 아니라고 언급한 부분에 대해서도 해명을 했습니다.
01:15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국군의 날 행사 때
01:18해당 사건을 불의의 사고라고 표현한 것과 배치된다는 해석이 나오자
01:24다시 부인을 한 겁니다.
01:28고의로 인한 공격입니까? 아니면 불의의 사고입니까?
01:32불의의 사고는 분명히 아닙니다.
01:36대사관이 해당 발언은 우리 정부가 기존에 밝힌 특정 표현이
01:40맞는지에 대한 취지가 전혀 아니었다고 주인에 나서자
01:44저 해당 발언을 질문했던 무소속 한동훈 의원
01:48청와대는 말을 바꾸라고 압박하지 말라며 비판을 했습니다.
01:52기상캐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