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언니야! 저 6시부터 기다렸어요.
00:06회치기에서 못 받았어요.
00:09손흥민 선수의 사인을 받기 위해 오래 기다렸다는 아이.
00:12하지만 일부 팬들의 세치기로 사인을 받기 어려워지자 결국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00:18이때 아이의 울음소리를 들은 손흥민 선수.
00:20직접 아이에게 달려와 다정하게 달래주며 유니폼의 침필 사인까지 남겨줬습니다.
00:27이게 뭐야?
00:28감사합니다.
00:32오랜 기다림 끝에 눈물을 흘린 아이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 손흥민 선수.
00:37팬 한 명 한 명을 소중히 여기는 그의 따뜻한 마음이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00:42기상캐스터 배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