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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오후 5시 15분쯤 경기 파주시 광탄면에 있는 폐기물 수집·운반 업체에서 불이 나 45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한국인 여성 1명과 외국인 3명 등 업체 관계자 4명이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부탄가스 등 캔이 쌓여있는 곳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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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제 오후 5시 15분쯤 경기 파주시 광탄면에 있는 폐기물 수집 운반업체에서 불이 나 45분여 만에 꺼졌습니다.
00:09이 불로 한국인 여성 1명과 외국인 3명 등 업체 관계자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00:16소방당국은 부탄가스 등 캔이 쌓여있는 곳에서 불이 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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