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딸 주혜를 데리고 무기 박물관을 찾았습니다.
00:05미국 본토를 겨냥한 미사일부터 첨단 무인기까지 각종 신무기를 보란듯 과시했습니다.
00:12정성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6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부부와 딸 주혜가 찾은 이곳.
00:21노동당 창건 81주년을 기념해 문을 연 북한 국방혁명 박물관입니다.
00:27강미력한 주체 병기들은 독보적인 발전과 진화의 로종을 경고하며 더욱 줄기차게 개발 완성될 것이며.
00:36화성 16날을 비롯해 지난달 시험 발사한 화성 11마다시 1형 등 극초음속 미사일과 지난해 열병식 때 등장한 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 20형이 보입니다.
00:50발사대합 안내판에는 미국 대륙까지 사정거리로 그려져 있습니다.
00:54우크라이나 전쟁에 투입된 것으로 추정되는 단거리 탄도미사일 화성 11가 옆에서 김 위원장 가족이 활짝 웃고 있습니다.
01:04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북극선과 그 오른편에 나란히 선 신형 모델도 보입니다.
01:11첨단 무인기인 샛별 4와 9를 비롯해 골판지 조류 모양의 무인기도 선보였습니다.
01:19북한은 어제 쏜 탄도미사일 발사 사진도 공개했습니다.
01:232.5톤 고위력 탄두를 탑재한 화성 11다 계열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01:30우리 정부가 극초음속 미사일 최초 시험 발사를 공개한 지 나흘 만에 무력 시위에 나선 걸로 풀이됩니다.
01:38채널A 뉴스 정성원입니다.
01:48채널A 뉴스 정성원입니다.
01:51채널A 뉴스 정성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