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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인천 흉기 난동 사건 현장을 찾아 피해자 지원을 약속하고, 2차 피해나 모방범죄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행은 오늘(13일) 밤 9시쯤 인천 구월동 사건 현장을 둘러본 뒤 기자들과 만나, 앞으로 다중운집시설 중심으로 가용 경력을 총집중하고, 순찰과 사이버 모니터링을 통해 추가 피해를 막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피해자의 회복을 기원하면서 피해자와 전담 경찰관을 1대 1로 연결해 법률적, 심리적, 경제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YTN 장아영 (j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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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인천 흉기난동 사건 현장을 찾아 피해자 지원을 약속하고 2차 피해나 모방범죄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11김대행은 어젯밤 9시쯤 인천 구월동 사건 현장을 둘러본 뒤 기자들과 만나 앞으로 다중운집시설 중심으로 가용 경력을 총집중하고 순찰과 사이버 모니터링을
00:23통해 추가 피해를 막겠다고 말했습니다.
00:25또 피해자의 회복을 기원하면서 피해자와 전담 경찰관을 1대1로 연결해 법률적, 심리적, 경제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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