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시간 전
- #2424
■ 진행 : 김선영 앵커
■ 출연 : 강성필 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명 정부 2년차 국정감사가 시작되면서여야의 대치 전선이 가팔라지고 있습니다. 정국 소식 두 분과 정리해보겠습니다. 강성필 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두 분을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를 둘러싸고 여권 내 갈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서 또다시 강한 메시지 전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그래픽을 좀 보여주실까요. 순진한 급진성도 문제겠지만능력도 안 되면서 큰 자리를 요구하고국가정책까지 뜻대로 하려다 안 되니 급진개혁 내세우며 내부 공격을 하는 것이 문제다. 이런 내용을 올렸습니다. 강성필 대변인님, 당내 강경파 여러 명을 겨냥한 겁니까, 아니면 특정 누구 한 명 콕 집어서 겨냥한 겁니까?
[강성필]
일단 두 가지를 지적해야겠는데 일단 저는 강경파라는 단어 자체가 지금 현재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를 비판하는 분들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단어다. 강성파라는 것은 제대로 된 정책에 있어서 우리가 좀 더 급진적으로 가야 한다든지 개혁적으로 가야 된다든지 이런 얘기를 하시는 분들이 강성파라고 하는 것이지 지금은 문제가 되지 않는 것들을 일종의 트집을 잡아서 잘못됐다고 비판하는 사람들은 대통령께서 전에 표현하셨듯이 저는 무국파, 무책임한 극단주의라고 저는 표현하는 것이 맞다. 강경파도 아니다라고 보고 있고. 그런 차원에서 저는 당내에서 이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제가 봤을 때는 한두 분 정도라고 저는 느껴지고 있어요. 그런데 한두 분이기 때문에 이분들의 목소리가 언론에 보도가 되고 있기 때문에 마치 커 보이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저는 절대 그렇지 않다고 보고 저는 대통령께서 야당의 비판까지 무릅쓰고 저런 메시지를 내게 된 것은 현재 민주당의 현역 의원들의 책임이 크다고 보고 있어요. 지난 총선에서 대통령에게 은혜 받아서 국회의원 되신 분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분들은 정말로 이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이때 목소리 내줘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럴 때 여론 정리 안 하고 뭐 하냐 이... (중략)
YTN 윤현숙 (yunhs@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1010120835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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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강성필 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명 정부 2년차 국정감사가 시작되면서여야의 대치 전선이 가팔라지고 있습니다. 정국 소식 두 분과 정리해보겠습니다. 강성필 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두 분을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를 둘러싸고 여권 내 갈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서 또다시 강한 메시지 전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그래픽을 좀 보여주실까요. 순진한 급진성도 문제겠지만능력도 안 되면서 큰 자리를 요구하고국가정책까지 뜻대로 하려다 안 되니 급진개혁 내세우며 내부 공격을 하는 것이 문제다. 이런 내용을 올렸습니다. 강성필 대변인님, 당내 강경파 여러 명을 겨냥한 겁니까, 아니면 특정 누구 한 명 콕 집어서 겨냥한 겁니까?
[강성필]
일단 두 가지를 지적해야겠는데 일단 저는 강경파라는 단어 자체가 지금 현재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를 비판하는 분들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단어다. 강성파라는 것은 제대로 된 정책에 있어서 우리가 좀 더 급진적으로 가야 한다든지 개혁적으로 가야 된다든지 이런 얘기를 하시는 분들이 강성파라고 하는 것이지 지금은 문제가 되지 않는 것들을 일종의 트집을 잡아서 잘못됐다고 비판하는 사람들은 대통령께서 전에 표현하셨듯이 저는 무국파, 무책임한 극단주의라고 저는 표현하는 것이 맞다. 강경파도 아니다라고 보고 있고. 그런 차원에서 저는 당내에서 이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제가 봤을 때는 한두 분 정도라고 저는 느껴지고 있어요. 그런데 한두 분이기 때문에 이분들의 목소리가 언론에 보도가 되고 있기 때문에 마치 커 보이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저는 절대 그렇지 않다고 보고 저는 대통령께서 야당의 비판까지 무릅쓰고 저런 메시지를 내게 된 것은 현재 민주당의 현역 의원들의 책임이 크다고 보고 있어요. 지난 총선에서 대통령에게 은혜 받아서 국회의원 되신 분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분들은 정말로 이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이때 목소리 내줘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럴 때 여론 정리 안 하고 뭐 하냐 이... (중략)
YTN 윤현숙 (yunh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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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이재명 정부 2년차 국정감사가 시작되면서 여야의 대치전선이 가파라지고 있죠.
00:06전국 소식은 두 분과 정리해드리겠습니다.
00:09강성필 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그리고 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두 분을 모셨습니다.
00:15어서 오세요.
00:16안녕하세요.
00:18김재용 중청장 후보자를 둘러싸고 여권 내 갈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00:23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서 또다시 강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00:29어떤 내용인지 그래픽을 좀 보여주실까요?
00:33순진한 급진성도 문제겠지만 능력도 안 되면서 큰 자리를 요구하고 국가정책까지 뜻대로 하려다 안 되니 급진개혁 내세우며 내부 공격을 하는 것이
00:49문제다.
00:50이런 내용을 올렸습니다.
00:52강성필 대변인님, 당내 강경파 여러 명을 겨냥한 겁니까?
00:58아니면 특정 누구 한 명 콕 집어서 겨냥한 겁니까?
01:02일단 두 가지를 좀 지적을 해야겠는데 일단 저는 강경파라는 이 단어 자체가 지금 현재 김주용 중수청장 후보자를 비판하는 분들에게는 어울리지
01:11않는 단어다.
01:12강성파라는 것은 제대로 된 정책에 있어서 우리가 좀 더 급진적으로 가야 된다든지 개혁적으로 가야 된다든지 이런 얘기를 하시는 분들이 강성파라고
01:21하는 것이지
01:22지금은 문제가 되지 않은 것들을 일종의 트집을 잡아서 잘못됐다고 비판하는 사람들은 대통령께서 전에 표현하듯이 저는 무국파.
01:33무국파.
01:33무책임한 극단주의라고 저는 표현하는 것이 맞다.
01:37강경파도 아니다라고 보고 있고 그런 차원에서 저는 당내에서 이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제가 봤을 때는 한두 분 정도라고 저는 느껴지고
01:46있어요.
01:46한두 분?
01:46네. 그런데 한두 분이기 때문에 이분들의 목소리가 언론에 보도가 되고 있기 때문에 마치 커보인 것처럼 느껴지지만 저는 절대 그렇지 않다고
01:55보고 저는 대통령께서 야당의 비판까지 무릅쓰고 저런 메시지를 내게 된 것은 저는 현재 민주당의 현역 의원들의 책임이 크다라고 보고 있어요.
02:05아니 지난 총선에서 대통령에게 은혜 받아가지고 국회의원 되신 분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02:12그런 분들은 정말로 이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이때 목소리 내줘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02:18이럴 때 여론 정리 안 하고 뭐하냐 이런 겁니까?
02:20그렇기 때문에 우리 당은 당부에도 제대로 된 어떤 징계를 할 수 있는 그런 절차들이 있기 때문에 저는 당내 현역 의원들께서
02:28이런 무국파들에 대해서 징계해라라고 징계 요구안도 내고 또 연판장 돌리고 이런 식으로 뭔가 역할을 해야지
02:38이러한 당심을 그리고 현역 의원들의 의견을 최고위원회 지도부가 접수를 해가지고 검토를 한 다음에 거기에 맞는 절차와 또 처벌이 필요하다면 처벌로
02:47갈 건데
02:48이런 움직임들이 아무도 하지 않고 있으니까 대통령께서 답답해서 저런 메시지까지 내게 된 겁니다.
02:55그래서...
02:55오죽하면 대통령이 나섰겠냐?
02:56맞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은 현역 의원들이 나설 때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03:02여당 내부의 강경파든 무국파든 뭐 표현은 다를 수 있겠는데 대통령의 메시지에는 특정인을 겨냥한 겁니까? 그 무국파들을 겨냥한 겁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03:14뭐 한두 명이 아닐 것 같습니다.
03:15이재명 대통령 입장에서는 추미애, 넓게 보면 유시민, 정청래, 김호준 뭐 그런 분들도 있고요.
03:24제가 볼 때는 뭐 가깝게는 검찰개혁 관련해서 두드러지게 본인에 대해서 비판적인 김용민, 그 다음에 임은정 검사도 있을 텐데
03:33저는 좀 안타까운 게 뭐냐면요. 능력도 안 되면서 큰 자리를 요구하고 있다. 그런데 그분들이 어떻게 됐습니까?
03:40다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 시절에 공천을 주거나 임은정 검사 같은 경우는 어떻습니까?
03:47광주 지방 공소청장으로 임명을 한 사람 아닙니까?
03:50그래서 저는 좀 이해가 안 되는 게 검찰개혁의 어떤 본질은 살아있는 권력으로부터 중립적인, 그야말로 이제 살아있는 권력을 제대로 수사하기 위해서
04:02국민을 위해서 봉사하는 그런 개혁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04:05임은정 검사 관련해서는 이거는 뭐 여야를 떠나서 그분이 어떤 일을 잘했다.
04:11그런 평가를 받는 분은 아닙니다.
04:14임은정 검사는 예전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냥 정치적인 발언을 공공연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04:20그러니까 본인의 상급자가 될 사람 김재형 공서청장에 대한 수사청장 관련해가지고 그렇게 문제를 삼지 않습니까?
04:28그렇다면 그런 자리에 기회를 준 사람이 다른 사람도 아니고 이재명 대통령이다.
04:35그 말씀을 들을 수밖에 없고.
04:37또 하나는 이 대상에 대한 문제도 그렇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이 문제가 되는
04:42전반적으로 국민을 위한 목소리가 아니라 한 진영의, 그것보다도 본인의 어떤 입장에 대해서 호의적이지 않는 사람들을
04:52이렇게 SNS를 통해서 얘기를 하고 내부 공격을 하는 것이 문제다.
04:57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본인이 SNS를 통해서 이들을 공격하는 게 아닌가.
05:02그래서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SNS를 통한 이런 어떻게 보면 갈라치기, 공격적인 그런 날선 언어를 구사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봅니다.
05:12능력도 안 되면서 큰 자리를 요구한다.
05:16이거는 좀 구체적인 정황을 대통령이 SNS에 담았는데
05:20임은정 청장을 김기능 대변인은 얘기를 하셨는데 개인적으로 누구라고 보세요?
05:27거론하기는 좀 힘드시겠죠?
05:29지명해서 말씀하는 건 조금 적절치 않을 수도 있는데
05:32이걸 들은 당사자는 좀 알 거라고 보십니까?
05:36그렇겠죠. 그리고 제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당원들과 지지자들과 국민들과 또 야당에서도 지적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05:43저는 충분히 본인들은 느끼고 있을 거라고 봅니다.
05:45다만 제가 아쉬운 게 뭐냐면 어느 순간부터 저희 법 요건 내에 검찰개혁이 자기의 정치에 대한 브랜드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05:54그래서 이분들은 검찰개혁의 문제가 계속해서 생겨야 됩니다.
05:58그래야지 본인들이 어떤 주장을 할 수가 있고 그 주장을 함으로 인해서 또 대중에게 인지도를 올릴 수 있다.
06:06그리고 본인의 정치력이 높아지고 있다. 그렇게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06:09그 친구가 얼마 전에도 중수청을 법무부에 놓자고 했는데 안 된다.
06:16이 법무부에서 검사들끼리 짬짬이 한다. 행안부 보내야 된다. 행안부 같습니다.
06:20그다음에 또 보완수사 요구권 나오니까 또 요구권 안 된다. 폐지해야 된다.
06:25수사관도 사법수사관 이런 얘기 안 된다.
06:28분명히 이제 중수청장 가지고 트집을 잡았던 분들은 후에 공소청장이 임명이 되면
06:34또 공소청장의 과거가 이랬느니 저랬느니 친륜이니 이런 얘기 하실 건데
06:39대한민국의 고위공직자의 기준이 친륜이냐 반륜이냐가 돼야 되는 거 맞습니까?
06:44지금 감옥에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하고 무슨 상관입니까?
06:48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있어서는 당내에서 빨리 조치를 취해야 된다라고 봅니다.
06:54광성필 대변인께서 추미애 지사 징계가 필요하다.
06:57강력한 얘기를 한 게 기사도 많이 됐던데요.
07:00어떤 징계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07:03저는 사실 우리가 당무 감사를 통해가지고 광역단체장을 평가해가지고
07:09그 순위에 있어서 불이익을 주는 방법도 있지만
07:12그것은 사실 다소 정치적인 보복으로 느껴질 수도 있는 겁니다.
07:17그렇기 때문에 저는 정치인의 문제는 정치적으로 해결을 하는 게 맞다라고 보고 있고
07:22저는 그 일환과 연장선에서 현역 의원들, 특히나 경기도에 있는 국회의원들, 도의원들, 기초의원들
07:30이런 분들이 지금 본인 말씀대로 경기도의 재정 상황이 어렵다라고 하시면서
07:37자꾸 경기도정에 대한 메시지는 내지 않고
07:40그래서 중앙정치, 그것도 중수청장.
07:43그런데 그 중수청장도 본인이 법무부 장관할 때 처음으로 검사장으로 승진시켜줬다고 하면
07:49그 역시 본인이 사람을 잘못 본 잘못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7:52맞재평가 잘못했다고 얘기했죠.
07:54그리고 또 과거에 한동훈 의원 관련해가지고 핸드폰 포렌식도
08:00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가 대검 가장하고 있을 때
08:04대검 형사부장하고 있을 때 승인을 안 해줘서
08:09그런데 그때 법무부 장관은 또 추미애 현재 경기도지사예요.
08:14이 법무부가 국회에다가 예산을 요청을 해서
08:17전체적으로 예산을 받아서 대검이든 중앙지검이든 다 뿌려주는 거 아니겠습니까?
08:21그렇기 때문에 저는 추미애 지사께서 검찰개혁에 대한 진정성은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만
08:28어쨌든 사람이 TPO, 때와 장소, 본인이 주어진 역할과 업무에 있어서 충실하는 것이 더 우선이다.
08:35정치적인 문제는 저희 당에서 잘 해결하겠다.
08:38사실 민주당 내에서는 친윤이냐 아니냐 이 프레임으로 편가르기 같은 것을 쭉 해왔고
08:45강경파에서는 중수청장, 초대 중수청장이기 때문에
08:48이 개혁에 적극적으로 찬성했던 사람을 하는 것이 맞지 않느냐
08:53이런 주장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8:54저는 강성필 대변인 말씀에 좀 공감하는 부분이 뭐냐면
08:58김지용 개인에 대한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09:01김지용 후보자의 어떤 할아버지가 오더라도
09:03이른바 강성 지지자들이나
09:07아니면 이걸 이용해가지고 하는 어떤 정치인들의
09:10목소리는 톤이 달라지지 않을 겁니다.
09:13카스트로가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9:15혁명에는 적이 필요하다.
09:16없으면 만들어야 된다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09:19저는 지금 이 정부의 검찰개혁 동의하지 않습니다.
09:22어떻게 개혁입니까?
09:23국민들이 수사를 받는 데 있어서
09:26피의자, 범죄자는 좋고
09:28피해자, 국민들은 굉장히 안 좋게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09:32개혁은 아닌데
09:33여하튼 그 말 따라 그쪽에서 말하는 것처럼
09:35개혁이라고 한다고 한다면
09:37이게 이 부분에 있어서 내용을 좀 봐야 되거든요.
09:41실질적인 개혁도 아니지만
09:43여하튼 이쪽에서는 개혁의 어떤
09:45캐치, 플레이즈를 계속 끌고 가기 위해서
09:48적을 계속 만드는 거죠.
09:49그래서 여전히 김지용
09:51어떻게 보면 후보자에 대해서
09:53친윤이다, 친윤이 아니다 이렇게 보고 있는데
09:56본질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09:58제가 추미애 의원이나 김어준, 유시민
10:01이런 분들을 동의하는 건 아니지만
10:03이쪽 입장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10:05국민을 속인 거다, 배신제다
10:07이런 프레임이 먹힙니다.
10:08왜 그러냐면
10:09본인이 당대표 시절에 그렇게
10:12검찰개혁을 하면서
10:14검찰을 악마하지 않았습니까?
10:16악마했는데 갑자기
10:17보안수사권도 주장한 얘기를 하고
10:19또 검찰, 검찰을 다시 한 번
10:22중수청장으로 하기 때문에
10:24이 부분은 받아들이기 힘든 게 아닌가 싶습니다.
10:27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10:29민주당 강경파들의 비판의 목소리
10:32절해드리고 있는데
10:33두 분이 오늘 넥타이 색은 다르게 메고 나왔지만
10:36강경파에 대한 목소리는
10:38또 한 목소리를 내고 있는 듯한
10:39그런 생각도 드는데
10:41인사청문회가 다음 주잖아요.
10:44분위기가 어떨까요?
10:45저는 인사청문회에서는
10:47사실 김지용 후보자의 개인적인
10:50잘못된 치명적인 그런 점이
10:54드러나지 않는다고 하면
10:55저는 일종의 정치 공방은 조금 이루어질 수 있겠지만
10:58저는 무난하게 통과할 거라고 보고 있고
11:00행안위에서 한 거죠?
11:02맞습니다.
11:02그러면 행안위원장이 또
11:03김영진 위원장입니다.
11:04김영진 위원장입니다.
11:05친명이잖아요.
11:06친명을 떠나서 어쨌든 간에
11:08지금 당내에서 제가 말씀드렸듯이
11:10김지용 후보자와 관련해가지고
11:12반대하는 목소리들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11:15저는 그 합리적인 인사청문회를 통해가지고
11:18임명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11:20김민석 대표가 대통령의 리더십을 훼손하는 부분은
11:23당에서 이제 제어를 하겠다라는 표현을 했거든요.
11:26앞으로 구체적으로 어떤 보관이 있는 걸까요?
11:29제가 앞서 말씀드렸듯이
11:30당대표는 비상징계권을 가지고는 있습니다.
11:34비상징계권.
11:34네.
11:35하지만 이 비상징계권이라는 것은
11:37그야말로 신중하게 행사를 해야 되고
11:39또 과거에 당대표들이 비상징계권을 행사했을 때는
11:42그만한 공감대가 있었습니다.
11:44하지만 이제 지금 강경파, 무국파 이런 분들에 대해서
11:48그리고 특히나 추미애 제사 같은 경우는
11:50단체장이기 때문에
11:51또 거기에 맞는 절차가 좀 필요하다고 봅니다.
11:54그렇기 때문에 그 시작이라는 것은
11:56어쨌든 리더들은 본인이 해나고 있는
11:59어떤 징계가 됐건 정책이 됐건
12:02어떤 정치적인 행위에 있어서
12:03동력을 받기 위해서는
12:04당심이라든지 지지자들의 지원이 필요한 겁니다.
12:07그렇기 때문에 제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12:09민주당 내의 현역 의원들이
12:12저는 이 문제를 공식적으로 제기를 하고
12:15징계 요구안을 지도부에게 요구를 해가지고
12:17지도부에서 저희 당에서 당은 당규에 의한 절차에 따라서
12:21저는 적절하게 징계가 필요하다면
12:23징계하는 게 맞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12:25비단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문제만이 아니라
12:28강경파에서 여러 엇갈린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게 현실인데
12:33김민석 대표가 제어하겠다 이런 입장을 밝히긴 했는데
12:37캐릭터들을 보면 제어가 될까 이런 생각도 들거든요.
12:41어떻게 보십니까?
12:41제어가 안 됩니다.
12:42무엇보다도 김민석 대표가 총리 시절에
12:46어떻게 보면 검찰개혁 관련해서 보완수사권 폐지가 옳지 않다.
12:52당연히 어떻게 보면 이재명 대통령이 예외적 허용을 두지 않았습니까?
12:55그래서 이재명 대통령과 국정의 2인자가 결을 같이 한다고 보는데
12:59전당대회를 앞두고 뭐라고 얘기했습니까?
13:02보완수사권 폐지가 옳다고 내가 줄곧 밝혀왔다 이렇게
13:05처음 들어본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13:08그렇다면 말에 어떤 영이 서지 않는 부분이 있고요.
13:11무엇보다도 전당대회를 거치면서
13:14이재명 대통령의 어떤 장악력, 그립감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13:18그러다 보니까 김용, 최고위원회에 나갔다가 안 되지 않았습니까?
13:23그 떨어진 걸 보고서 김어준 씨가 뭐라고 얘기를 했냐면
13:27친명 타이틀을 가지고 앞으로 정치를 할지
13:31의원들이 좀 고심을 할 거다, 고민할 거다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13:35지금 강성필 대변인께서 의원들이 좀 목소리를 내야 된다고 하는데
13:39제가 보더라도 목소리를 내는 분들이 없습니다.
13:42다 어디 갔습니까?
13:43제가 볼 때는 대통령, 소위 말해서 대통령과 함께
13:47입장을 같이 하는 게 도움이 될 것인가
13:50아니면 강성 지지자들의 목소리를 따라갈 것인가에 대해서
13:53지금 견적이 나왔다고 보고 있거든요.
13:57그렇기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이 주변에서 도와주지 않다 보니까
14:01SNS를 통해서 말이 좀 거칠어지는 부분이 있는데
14:04저는 이 시점에서 볼 때 김민석 대표마저도 본인의 어떤 자기 정치에 조금 매몰돼 있고
14:11이재명 대통령의 어떤 검찰 개혁이란 그 방향성에 대해서
14:16온몸을 던져서 싸우고 있지는 않다.
14:19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14:19결국에는 당내에서 여론이 잘 수습이 돼야 될 것 같은데
14:23이런 분위기 속에서 이화영 전 부지사 측에서는
14:27가석방을 요구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14:32먼저 변호사의 인터뷰 내용이 논란의 시발점이 됐는데요.
14:36그래픽을 좀 보여주실까요?
14:38이화영 전 부지사가 대통령에 화가 많이 났다.
14:42이런 입장을 언론 인터뷰를 통해서 김광민 변호사가 밝혔습니다.
14:48이 전 부지사의 가석방을 이 대통령 측에 여러 경로로 요청을 했는데
14:52받아들여지지 않았다.
14:53지금 정진상, 김용등, 대장동 일당은 다석방이 됐는데
14:58왜 나만 감옥에 있냐 이런 입장이라는 겁니다.
15:02이 인터뷰 내용으로 논란이 되는 상황에서
15:05이화영 전 부지사가 옥중 입장문을 냈습니다.
15:10다소 톤이 좀 다른데요.
15:11변호인이 오랜 수영 생활을 지켜보면서
15:14아마도 안타까운 마음을 토로한 것 같다.
15:17나의 진의와 다른 부분이 있다라고 했고요.
15:21진상규명 지체되는 것이 답답하고 억울은 한데
15:25마찬가지로 고통받고 계실 대통령의 권에도
15:28공감을 한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15:33그러니까 뭐 가석방을 원한다.
15:35이거는 메시지는 같은 것 같은데
15:37톤이 좀 다르거든요. 왜 그런 걸까요?
15:40저는 가석방을 원한다고도 저는 느껴지지 않습니다.
15:43그리고 언론에서 해석하기로는 톤이 다르다라고 하는데
15:45저건 톤이 다른 게 아니라 사실관계를 부정하고 있는 거예요.
15:50그러면 이 김광민 변호사라는 분은
15:53왜 이화영 부지사와 다른 의견을
15:56이화영 부지사의 마음과 다른 의견을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일까?
15:59둘이 완전히 입장이 다른 거라고 보세요?
16:02그렇죠. 아니, 그 증거가 뭐냐면
16:04기본적으로 김광민 변호사는 말 그대로 변호사입니다.
16:08그래도 지금 가석방을 할 수 있는 상황인지 아닌지는
16:11본인이 저보다 더 잘 알아요.
16:13가석방에 요건이라는 게 있습니다.
16:15형의 몇 퍼센트를 채운다거나
16:16그랬을 때 가석방위원회에 가서 심사를 해서 정해지는 건데
16:21그 요건이 지금 안 되는 거예요.
16:23그러면 본인의 변호사가 모르겠습니까?
16:25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주장을 한다?
16:27그리고 김용 정진선과 비교를 했는데
16:30이분들은 본인이 말한 것처럼
16:32대장동과 관련된 사건인 것이기 때문에
16:35이화영 부지사하고 사건도 달라요.
16:37그리고 재판이 끝나지는 않았죠.
16:39그리고 이분들은 재판이 말씀하신 대로
16:41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보석 상태인 거예요.
16:44그런데 이화영 부지사가 만약에
16:46감옥 밖을 나오려고 한다면
16:48말씀드렸던 것처럼 수용기간이 오래돼서
16:51가석방위 요건을 채워서 심사를 통해 나오든지
16:54그리고 또 다른 재판들이 있습니다.
16:56그 재판들이 형이 확정이 돼가지고
16:59그때 대통령이 사면복권을 통한다면 모르겠지만
17:04지금 그럴 수 있는 상황이 전혀 아니라는 것을
17:06누구보다 김광민 변호사가 제일 잘 알 건데도 불구하고
17:10저런 메시지를 냈고
17:11그 메시지를 바로 이화영 부지사가 부인했다는 거는
17:14저는 김광민 변호사 그분 개인의 어떤 정치적인 목적
17:19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7:23대통령의 화 많이 났다.
17:25이것도 그러면 이화영 전 부지사가 한 얘기가 아닌데
17:28본인이 한 거라고 보세요?
17:30만약에 김광민 변호사의 말이 사실이라면
17:33우리가 지금 방금 그래픽에도 나왔지만
17:36이화영 부지사의 자필 편지에 그렇게 나왔을 거 아닙니까?
17:40그런데 오히려 대통령도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17:43안타깝다.
17:44이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17:45그렇기 때문에 저는 참 당의 법 여권에
17:49진짜 대통령에 대해서 이렇게 음해하고
17:51공격하려고 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17:55어쨌든 바로 이화영 지사가 바로 잡았기 때문에
17:57저는 해프닝으로 끝났다고 보고 있습니다.
17:59해프닝이다.
18:00둘이 입장이 전혀 다른 거다.
18:02그렇게 보십니까?
18:03국민들이 다 알았죠.
18:05어떻게 보면 범죄자 아닙니까?
18:07대법원에서 유죄 확정 판결을 받은 범죄자가
18:11대통령을 겁박하고 있습니다.
18:13그런데 안타깝게도 불법 대북 송금 관련해서 공범입니다.
18:18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단순히
18:21본인의 감정을 토로한 게 아니라고 볼 수 없고요.
18:24무엇보다도 그 변호인이 지난 9월에 이런 SNS를 올렸습니다.
18:29대북 송금이 정말 조작이라면 공소 취소를 외치기 전에
18:33이화영부터 당장 석방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18:37여기에서는 아닙니까?
18:38이렇게 얘기하고요.
18:39또 이후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18:41이화영을 석방하십시오 이렇게 했습니다.
18:43석방하십시오.
18:44석방하십시오.
18:45이게 대통령한테 지시하는 거 아닙니까?
18:47그러니까 이게 갑자기 2, 3일 전에 입장이 나온 게 아닙니다.
18:52분명히 이화영 전 부지사가 화가 많이 나 있다는 것은
18:55많이 알고 있는 거 아닙니까?
18:57그리고 여기에서...
18:57김성필 대변인은 개인 정치다라고...
19:00아니 뭐 개인 정치라고 한다면
19:01예전부터 갑자기 얘기를 한 게 아니잖아요.
19:04이거 가서 석방하라고 막 이렇게 대통령한테 다구쳤습니다.
19:07그렇다면 이화영 전 부지사가
19:09이분이 외부에서 이렇게 나와가지고
19:11이런 SNS 글을 올린다는 건 몰랐을까요?
19:14이 관련된 것도 전체는 아니지만
19:16일부 언론에서 보도를 했습니다.
19:18저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습니다.
19:21그렇다면 일종의 변호인을 통해서
19:23나 혼자 죽을 수 없다.
19:26잘 처리하라.
19:27이런 거를 확실하게 화가 났다는
19:28어떤 워딩을 통해서 전달을 했죠.
19:31그런데 충분하게 24시간 넘게
19:34이게 얼마나 많은 뉴스가 만들어졌습니까?
19:38그렇다면 대통령한테 시그널이 간 거 아닙니까?
19:41경고가 들어간 거 아닙니까?
19:42그렇다면 그래도 대통령이 힘써야 되는데
19:45대통령을 마냥 다그칠 수는 없잖아요.
19:47그렇다면 톤다운 해가지고
19:49아, 이거 진위가 좀 다른 것 같다.
19:52하면서 강약 조절을 한 겁니다.
19:54그리고 만약에 그 변호인이 문제라고 한다면
19:57해촉하시면 됩니다.
19:59해임하면 됩니다.
20:00그렇지 않거든요.
20:01그리고 참 안타깝게도 이재명 대통령이
20:04제가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20:06그 범죄자가 이런 얘기를 하는 데 있어서
20:08뭔가 제대로 얘기를 못하고 있다.
20:11얼마나 국민의 어떤 위임된 권한을 가진 대통령으로서
20:16이 안쓰러움을 보는 거는 우리 국민들의 부끄러움은
20:20국민들의 몫이 아닌가 그런 생각으로.
20:22진위 왜곡됐으면 변호사 바꿔야 되는 거 아니야?
20:25이렇게 얘기를 하셨거든요.
20:26짧게 그냥 한 마디만 더 드릴게요.
20:28김광민 변호사가 정말로 이화영 부지사의 가석방이라든가
20:32다른 이유를 생각을 했다면
20:34결과적으로 지금 결과가
20:37이화영 부지사가 감옥 밖으로 나오는데 도움이 됐습니까?
20:40오히려 이렇게 공론화가 돼가지고
20:42오히려 이화영 부지사와 관련해서 가석방이든
20:46나중에 형이 확정됐을 때도
20:47사명복권이든 이런 거 자체가 더 어려워져버린 상황이에요.
20:50나오기 어려워졌다.
20:51그것을 누가 했습니까? 김광민 변호사가 한 겁니다.
20:55김광민 변호사 관련해서는
20:57민주당 내부에서 여러 얘기가 나오던데
21:00또 이 김광민 변호사가 알고 보면
21:02친청이다. 정청래 전 대표랑 가깝다.
21:06이런 얘기도 들리더라고요.
21:07저는 그런 것까지는 잘 모르겠으나
21:09그래도 확인된 사실로 본다면
21:11정치를 하고 싶어하는 분은 맞아요?
21:13정치인입니다.
21:14왜냐하면 이분 이미 광역 의원, 도 의원을 하셨고요.
21:19지방선거에서도 단체장으로 출마를 하셨었던 분이에요.
21:23그렇기 때문에 이미 정치인입니다.
21:26강약조절이라고도 얘기를 해주셨는데
21:28그러면 만약에 김광민 변호사가
21:31이화영 전 부지사의 진의를 왜곡한 게 아니라면
21:33이화영 전 부지사가 이렇게 또 바로
21:36본인의 진의를 알아달라면서
21:39입장문을 낸 건 왜 그렇다고 보세요?
21:41그러니까 이게 너무 커지면
21:44본인도 이제 화가 났죠.
21:45화가 났지만 계속 낸다고 일이 풀리지는 않지 않습니까?
21:49이거를 대통령이 권력을 가지고 있을 때 해야 되는데
21:53이게 강경파들이 이재명 대통령한테
21:57어떻게 보면 들이받는 형국이나
21:59지금의 이화영 전 부지사가 화가 났다고 해서
22:02변호인을 통해서 입장을 밝힌 거나
22:04이게 다 지지율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22:07모든 것들은 상대 비교를 할 수밖에 없거든요.
22:10정진상, 김용 등 대장동 1당
22:12여기서 제가 볼 때 대장동 1당은 김만배와 남욱이 포함된다고 봅니다.
22:17어떻습니까?
22:19아니, 당군 이래 최대 치적이라고 했지만
22:22법원 1심에서 이게 부패 사건으로 규정을 했습니다.
22:26근데도 불구하고 검찰이 항소를 포기해서
22:29김만배 1당들이 7,400억 원이라는 어떤
22:33본인의 범죄 수익을 세탁을 했습니다.
22:35그렇기 때문에 그분들이 범죄 수익을
22:38본인들의 호주머니에 넣게 됐거든요.
22:41그러면 이화영 전 부지사 입장에서는
22:44그게 맞습니까?
22:45물론 국민들 입장에서는 업을 성설이고
22:48나쁜 놈들 사이에서 뭐가 더 나쁘냐, 덜 나쁘냐
22:51그런 차이기도 하는데
22:52그러니까 본인은 본인 입장에서는 억울한 겁니다.
22:55그렇기 때문에 화는 냈는데
22:56계속 화낸다고 될 일은 아니니까
22:59좀 상황을 지켜보겠다.
23:00이런 부분으로 보시면 됩니다.
23:02말씀하신 것처럼 국합, 베드컵 전략인 건지.
23:05아니면 정말 변호사의 개인플레이인 건지.
23:08이 부분은 추후에 또 이화영 전 부지사 입장이
23:11어떻게 나오는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23:14강성필 전 민주당 부대변인,
23:16김기흥 국민의 미디어 대변인 두 분이었습니다.
23:19고맙습니다.
23:20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