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한국전력과 SK하이닉스는 오늘(1일) 경기 이천 SK하이닉스 본사에서 반도체 산업단지 전력설비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양측은 전력설비 점검과 기술 교류를 확대하고, 설비가 고장 나면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한전은 자사의 전력설비 운영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리 반도체가 세계 최고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1001175415447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한국전력과 SK하이닉스는 어제 경기 이천 SK하이닉스 본사에서
00:05반도체 산업단지 전력설비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00:10한전은 자사의 전력설비 운영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00:14우리 반도체가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00:18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