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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이 병해충 사진 진단부터 음성 대화, 맞춤형 농약 추천과 영농일지 작성까지 한 번에 처리하는 영농 AI 서비스 'AI 이삭이 2.0'을 출시했습니다.

영농 AI는 기술 자료 56만 개와 병해충 영상 30만 개 등 방대한 검증 데이터를 학습해 정밀도를 대폭 높였으며, 휴대전화 조작이 어려운 작업 환경에서도 음성만으로 편리하게 농업 정보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농진청은 앱스토어 등을 통해 내려받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기능을 고도화해 모든 농업인이 필수적으로 활용하는 지능형 영농 비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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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농촌지능청이 병해충 사진 진단부터 음성 대화, 맞춤형 농약 추천과 영농일지 작성까지 한 번에 처리하는 AI 이사기 2.0을 출시했습니다.
00:12방대한 검증 데이터를 학습해서 정밀도를 대폭 높였고 음성만으로 편리하게 농업 정보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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