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은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중수청 신설을 하루 앞둔 오늘 중수청 앞에서 현장 의원총회를 열고
00:07이재명 정부가 아무런 준비도 없이 검찰 보완수사권을 폐지했다고 규탄했습니다.
00:13장동혁 대표와 정점 씨 원내대표 등 검은 양복을 입은 채 근조 형사사법이라 쓰인 영정형태의 손팻말에 든 의원 70여 명은
00:22중수청 앞에서 정권 폭주를 방안하지 못한 데 책임감을 느낀다며 90도로 허리를 숙여 사죄 인사를 했습니다.
00:30정 원내대표는 모두 발언해서 경찰의 사건 은폐와 암장을 밝혀낼 모든 수단이 사라진다며
00:37강간을 강간이라고 살인을 살인이라고 밝혀내지 못하는 치안 붕괴 지옥문이 내일부터 열린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