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분 전
- #2424
■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78년 역사의 검찰, 바로 내일 사라집니다. 마지막 날인 오늘까지, 전국 검찰청에선 간판부터 맨홀 뚜껑까지, 곳곳에 새겨진 검찰 지우기가 한창입니다. 수사와 기소를 담당하던 검찰청이 기소만 하는 공소청으로 바뀌게 되는데,문제는 공소청장도, 공소청장을 제청할 법무장관도 모두 공석이라는 겁니다. 사실상, 수사를 전담할 경찰청장은 21개월째 공석 그리고 중대범죄 수사를 맡게 될 중수청장 자리는 김지용 후보자 임명을 두고 난항을 겪었습니다. "검찰 출신은 안 된다"는 강경파 반대에 부딪힌 건데, 조금 전 청와대가 인사청문요청안을 국회에 보내겠다며 정면돌파 의지를 밝혔습니다. 김지용 후보자는 친윤 아닌 반윤이다.
검사 출신이라고 다 버린다면 검사 출신인 박은정·이성윤 의원, 임은정 검사장은 다 어찌 되겠냐, 대통령이 직접 언급했는데요, 관련 영상 먼저 보고 오시죠. 오늘의 정치온 정치고수 두 분과 함께하는 날입니다박지원 민주당 의원,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두 분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내일부터 검찰청이 사라지고 중대범죄수사청, 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합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모두수장이 없는 채로 출발하게 되는데 의원님, 걱정 안 해도 될까요?
[박지원]
지금까지 준비했으니까 시스템이 하는 거지 물론 법무장관 그리고 중수청장, 공소청장. 검찰총장도 지금은 없죠. 경찰청장. 그래서 떨떠름합니다.
떨떠름하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민주당에서는 새로운 역사의 시작이라고 얘기를 했고요. 물론 새로운 것을 시작하다 보니까 당연히 시행착오는 겪는 거지만 국민의힘에서는 이렇게 공석인 자리가 워낙 많다 보니까 개문발차가 아니라 운전자 없이 출발한다, 격한 표현으로 비판하고 있어요.
[김재원]
이게 예견이 되어 있던 사안이거든요. 10월 2일부터 공수청, 중수청 출범한다는 게. 그리고 그동안 임명을 위해서 공모도 했었고, 실무직원들. 더 나아가서 국무위원급이든 장관급이든 수사기관의 장을 지금까지 충분한 기간 동안 검토를 했거든요. 그런데 결국 중수청장, 공소청장, 공소청 검찰총장,...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10011640162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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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78년 역사의 검찰, 바로 내일 사라집니다. 마지막 날인 오늘까지, 전국 검찰청에선 간판부터 맨홀 뚜껑까지, 곳곳에 새겨진 검찰 지우기가 한창입니다. 수사와 기소를 담당하던 검찰청이 기소만 하는 공소청으로 바뀌게 되는데,문제는 공소청장도, 공소청장을 제청할 법무장관도 모두 공석이라는 겁니다. 사실상, 수사를 전담할 경찰청장은 21개월째 공석 그리고 중대범죄 수사를 맡게 될 중수청장 자리는 김지용 후보자 임명을 두고 난항을 겪었습니다. "검찰 출신은 안 된다"는 강경파 반대에 부딪힌 건데, 조금 전 청와대가 인사청문요청안을 국회에 보내겠다며 정면돌파 의지를 밝혔습니다. 김지용 후보자는 친윤 아닌 반윤이다.
검사 출신이라고 다 버린다면 검사 출신인 박은정·이성윤 의원, 임은정 검사장은 다 어찌 되겠냐, 대통령이 직접 언급했는데요, 관련 영상 먼저 보고 오시죠. 오늘의 정치온 정치고수 두 분과 함께하는 날입니다박지원 민주당 의원,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두 분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내일부터 검찰청이 사라지고 중대범죄수사청, 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합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모두수장이 없는 채로 출발하게 되는데 의원님, 걱정 안 해도 될까요?
[박지원]
지금까지 준비했으니까 시스템이 하는 거지 물론 법무장관 그리고 중수청장, 공소청장. 검찰총장도 지금은 없죠. 경찰청장. 그래서 떨떠름합니다.
떨떠름하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민주당에서는 새로운 역사의 시작이라고 얘기를 했고요. 물론 새로운 것을 시작하다 보니까 당연히 시행착오는 겪는 거지만 국민의힘에서는 이렇게 공석인 자리가 워낙 많다 보니까 개문발차가 아니라 운전자 없이 출발한다, 격한 표현으로 비판하고 있어요.
[김재원]
이게 예견이 되어 있던 사안이거든요. 10월 2일부터 공수청, 중수청 출범한다는 게. 그리고 그동안 임명을 위해서 공모도 했었고, 실무직원들. 더 나아가서 국무위원급이든 장관급이든 수사기관의 장을 지금까지 충분한 기간 동안 검토를 했거든요. 그런데 결국 중수청장, 공소청장, 공소청 검찰총장,...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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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17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6사실상 수사를 전담할 경찰청장은 21개월째 공석 그리고 중대범죄수사를 맡게 될 중수청장 자리는 김지용 보좌 임명을 두고 난항을 겪었습니다.
00:48검찰 출신은 안 된다는 강경파의 반대에 부딪힌 건데 조금 전 청와대가 인사청문 요청안을 곧 국회에 보내겠다면서 정면돌파 의지를 밝혔습니다.
01:00김지용 후보자는 친윤이 아닌 반윤이다.
01:03검사 출신이라고 다 버린다면 검사 출신인 박은정, 이성윤, 임은정 검사장은 다 어찌 되겠느냐.
01:10대통령이 직접 이렇게 언급을 했는데요. 관련 영상 먼저 보고 오시죠.
01:20청사뿐 아니라 지하철역으로 표집한 검찰 문구가 들어간 모든 상징물이 공소청 전환 작업을 위해 편성된 예비비만 65억 원에 달합니다.
01:35내일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이 정식 출범하며 대한민국 형사사법체계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01:4578년 만에 개혁입니다.
01:48수사는 더 전문적으로 기소는 더 정밀하게 분업화되어 국민의 권리를 지키는 견제와 균형이 바로 설 것입니다.
01:59중소청장도 없습니다. 유치장도 없습니다. 전산망도 없습니다. 직원도 다 채우지 못했습니다. 깡통중소청입니다.
02:06이제 수사 뺑뺑이 사건 암장이
02:08내일부터 지옥문이 열립니다. 안전벨트가 없으니 정상화될 때까지 국민 여러분 각자 살아남으셔야 합니다.
02:28오늘의 정치원, 정치고수 두 분과 함께하는 날입니다.
02:32박지원 민주당 의원,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두 분 모셨습니다.
02:36어서 오십시오.
02:38내일부터 검찰청이 사라지고 중대범죄수사청, 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을 합니다.
02:45그런데 공교롭게도 수장이 없는 채로 출발을 하게 됐는데
02:48의원님 걱정 안 해도 될까요?
02:50지금까지 준비했으니까 시스템이 하는 거지. 물론 본부장관, 그리고 중수청장, 공수청장, 검찰총장도 적음은 없죠.
03:04경찰총장. 그래서 좀 떨떠름합니다.
03:09떨떠름하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03:11지금 민주당에서는 새로운 역사의 시작이라고 얘기를 했고요.
03:16물론 새로운 걸 시작하다 보니까 당연히 시행착오는 겪는 거지만
03:19국민의힘에서는 이렇게 지금 공석인 자리가 워낙 많다 보니까
03:23개문발차가 아니라 운전자 없이 출발한다.
03:26좀 격한 표현으로 비판을 하고 있어요.
03:28이게 예견이 되어 있던 사안이거든요.
03:3210월 2일부터 공수청, 중수청 출범한다는 게
03:36그리고 그동안에 임명을 위해서 또 공모도 했었고 실무직원들
03:42그리고 또 더 나아가서 국무위원급이든 또는 장관급이든
03:47수사기관의 장을 지금까지 충분한 기간 동안 검토를 했거든요.
03:54그런데 결국은 중수청장, 공수청장, 공소청장, 공소청 검찰총장
04:02전부 임명을 못한 상태에서 출범을 하는데
04:05비유하자면 버스에 승객은 가득 있고
04:11조수석에까지는 조수가 있는데
04:13운전기사가 없이 버스는 출발하고 있는 거죠.
04:18이런 것을 보고 있는 승객들은 어떤 마음이겠습니까?
04:23지금 그럼 왜 이렇게 검찰총장을 임명하지 못하고
04:28또 중수청장을 임명하지 못하고 경찰청장을 임명하지 못하는가
04:32저는 그게 이재명 대통령이 결국은 믿을 만한 사람이 없어서 저러는 것 아닌가
04:38즉 내가 시키는 대로 해줄 사람이 없고
04:42지금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해서
04:48내정자에 대해서도 내부에 많은 논란이 있지 않습니까?
04:52그 주요한 이유는 딴 게 아니고 우리 편이 아니다는 거예요.
04:55뭐 친융검사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04:59그분이 친융검사인지는 몰라도 결국은 우리가 시키는 대로 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으니까
05:04확실히 우리 말을 들을 사람을 찾아서 임명을 해달라는 그런 이야기인데
05:09그게 그래 쉽겠습니까?
05:11더욱이 이재명 대통령 개인적으로는 검찰총장 내지 공소청장은
05:16자기가 원하면 공소 취소도 앞장서야 될 사람을 찾아야 되는데
05:21아직 그런 사람도 못 찾은 것 아닌가
05:23그러면 결국은 이게 출범부터 공정하고 법과 원칙에 따른 수사기관을 구성하려는 것이 아니고
05:31내 수족을 만들려고 하는 것 아닌가
05:34또 민주당에서도 정파적인 이익을 대변할 그런 수사기관장을 찾고 있는 것 아닌가
05:40그런 생각이 듭니다.
05:41저희가 옆으로 그래픽을 보여드리고 있는데
05:43지금 법무부 장관 김승원 후보자가 낙마한 이후에
05:47지금 한 달 넘게 공석이고요.
05:49공소청장과 경찰청장이 모두 공석입니다.
05:53지금 김재원 의원님께서는 대통령이 믿을 만한 사람을 못 찾아서 그런 것이다.
05:58라고 분석을 하셨어요.
05:59내란 세력들은 저렇게 음해만 해요.
06:01그러면 다시 윤호갱 세력 하자는 거예요.
06:06그래서 저는 어떻게 됐든 출범할 때 그러한 장들을 보임하지 못한 것은 인정은 합니다.
06:16그렇지만 버스석의 운전수가 아니라 다 다른 직책들은 돼 있으니까
06:24안전하게 출범할 테니까 걱정 안 해도 됩니다.
06:28네. 아예 공석인 공소청장과 달리 중수청장 자리는 지금 후보자는 있지만 반대에 부딪히고 있는 상황입니다.
06:37지금 범 여권의 강경파들이 검찰 출신이라는 이유로 반발하는 건데
06:41대통령은 이에 대한 또 반발의 메시지를 밤새 SNS에 올렸습니다.
06:46화면 함께 보시죠.
06:48김 후보자가 친윤 검사라는 주장은 터무니없는 허위 주장으로 반명됐다면서
06:56추미애 전 법무장관이 승진시켰고 윤석열 전 대통령 당선 후에 좌천됐던 인사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07:05굳이 말하자면 친윤이 아닌 반윤이라는 겁니다.
07:09또 검사 출신이라고 다 버린다면 검사 출신인 박은정 의원, 임은정 검사장, 이성윤 의원 등
07:16그분들은 다 어찌 되겠느냐고 대통령이 직접 언급을 했는데요.
07:20하지만 추미애 경기도지사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07:24맛집이라서 추천받아 찾아간 곳이 위생도 엉망, 직원들도 불친절했다면
07:30아끼는 분에게는 권할 수 없다고 맞받은 건데요.
07:33여기서 아끼는 분은 이재명 대통령을 말하는 것 같죠.
07:37이렇게 이재명 대통령과 추미애 지사의 설전에 김민석 대표가 가세를 하면서
07:42다시 추미애 김민석 추석 대전이 불붙는 양상입니다.
07:47들어보시죠.
07:50아니라고 설명했는데도 계속 그걸 프레임화하거나 하는 것에 대해서는
07:54명료하게 설명하는 것이 필요하다.
07:56꼭 세상을 옛날 문법으로 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08:00친윤이 친윤을 부른다고.
08:01친윤검상 컬렉션입니까? 중수청이.
08:04우리끼리 싸우면 한동훈이 대통령 된다고.
08:08이렇게 해놓으면 한동훈한테 수사자료 갖다줘요.
08:13박은정 의원은 우리가 기껏 검찰 없앴는데
08:16검찰 출신이 중수청장 되면 안 된다.
08:20이런 의견이에요.
08:21청와대는 친윤검사라는 주장은 근거가 없다라고 반박을 하고 있고요.
08:25그렇습니다.
08:26저도 김지영 후보 지명자에 대해서 아직 후보자가 안 됐죠.
08:32정식 지명을 안 했으니까.
08:34그렇지만 왜 하필 검찰 출신이 다시 아느냐.
08:38하지만 국민들은 광주 무기징역 성과가 됐습니다만
08:44이러한 일련의 사태를 보고 경찰 수사에 대해서 굉장히 의구심을 가지고 있어요.
08:51그러니까 검찰 출신이 한다라고 하는데 김지영 후보자는 그때 그 시절
08:58윤석열 장모 김번희 어머니를 감옥 보내자 한 사람이면 저는 의로운 검사였다.
09:10물론 다 좋을 수 없어요.
09:11그래서 우리가 일제시대부터 순사나 검사가 좋은 사람 있어요?
09:17나쁜 사람 중에서 덜 나쁜 사람을 꼭 찾아낸 거지.
09:22그래서 저는 우리 민주당에 강경파들이 있다.
09:27저는 강경파들에게도 오늘 국회 본회의장에서 해야 하자.
09:33강경파도 존재해야 되고 대통령이 시킨다고 해서 다 따라가는 것은 민주정당이 아니다.
09:38그렇게 하지만 우리가 청문회는 안 하지만 행안에서 잘 해주기를 바란다.
09:46다 동의하더라고요.
09:48그리고 추미애 경기지사가 맛집 하는데 추미애 경기지사가 지사된 게 며칠 안 되니까
09:55경기도 맛집을 잘 모르는 것 같아요.
09:58거기 일만 잘하면 돼요.
10:00경기도 일만 잘하면 된다.
10:02그러니까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맛집인 줄 알았는데 위생도 엉망이고 맛도 별로였다.
10:07이런 집을 그러니까 김지용 후보자를 대통령에게 추천할 수는 없는 것이다.
10:12이렇게 얘기를 한 것인데 국민의힘에서 바라볼 때 대통령이 지명한 후보자를
10:17범여권 내의 강경파들이 반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10:20국민의힘에서는 김지용 후보자 어떻습니까?
10:23뭐 아직까지 후보자로서 지명이 되어서 인사청문 요구가 오지 않았으니까
10:29곧 보낸다고 하더라고요.
10:30뭐 저희들은 지금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는 않고 있지만
10:35어쨌든 보면 검사장으로 발탁한 사람이 추미애 법무장관이잖아요.
10:42그러면 추미애 장관이 저렇게 뭔가 맛집인 줄 알고 갔더니
10:48간판은 그럴듯한데 내용물은 위생도 엉망이고 맛도 없더라.
10:52이 말인 것과 속이 다르다는 거거든요.
10:54이재명 대통령이 내세우는 거친 수사 구조조정과 검찰개혁인데
11:01들어가 보니까 내용물이 다르더라.
11:05즉 개혁이 아니고 뭔가 다른 지금 상황이 되어 있다고 주장을 하는 거고
11:10김지용에 대해서는 아마 추미애 지사도 장관 시절 자신이 발탁했기 때문에
11:16뭔가 아니까 저러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11:19그리고 저는 수사기관장이 또 나와서 저는 윤석열 정권 때 오히려 좌천되었고
11:27이렇게 읍수하는 것 보니까 저 사람은 자격이 없는 사람은 맞구나.
11:33아니 차라리 나는 어떤 정권과 관계없이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를 했고
11:40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11:41이렇게 이야기한다면 그래도 좀 미정직한데요.
11:45여러분 저를 뽑아주시면 저를 중수청장 시켜주시면
11:50여러분들의 민주당의 입맛에 맞도록 수사를 하겠습니다.
11:54저 절대로 윤석열 편이 아닙니다.
11:56이렇게 지금 이야기한 거 아니겠어요.
11:58이런 사람이 자격이 있습니까?
12:00저는 그걸 보고 저분은 정말 큰일 낼 사람이구나.
12:06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한편 또 민주당 쪽에서는
12:09저 사람이 우리 편이 아니다고 우리 편이 아닌 사람을 무슨 중수청장 시키냐.
12:15또 검사 출신을 중수청장 시키려면 왜 검찰을 해체했느냐.
12:19이런 이야기가 막 지금 혼선되어 있는 것 같은데요.
12:22어쨌든 김지영 저 사람은 수사기관을 담당할 그런 사람은 아닌 것 같습니다.
12:29윤석열 정권 시절에 나는 좌천된 인사다라고 강조하는
12:33읍소하는 중수청장 후보자의 모습이 좀 자격이 없다.
12:36이런 개인 의견을 주셨는데.
12:38사실을 사실대로 얘기하는 거고.
12:40지금 현재 친년 검사라고 우리 민주당의 소위 말하는 강경파들이
12:45그러한 얘기를 하니까 그렇지 않다라고 해명하는 것이 뭐가 나빠요.
12:50아무튼 모든 것을 내란 세력들은 트집을 잡고
12:54이재명 대통령이 망하기를 바라지만은 그렇게는 되지 않을 거예요.
13:02장길산의 황석영 작가 보세요.
13:06어제 JTBC 유튜브에 나와서 이재명 대통령이 무엇을 못합니까.
13:13그 말에는 아무도 답변을 못하더라고요.
13:17그래서 저는 김시용 지명자가 될 거예요.
13:24그래서 청문회 과정에서 시시비비를 잘 따져보자.
13:30그것이 원칙이다.
13:31이렇게 말씀드립니다.
13:33그런데 내란 세력, 내란 세력 자꾸 그러니까 저는 무슨 계엄에 동조한 적도 없고
13:41국회에서 표결에 참가한 적도 없고 그러니까 전부 내란 세력이라고
13:45싸잡아서 비난하시는 데 대해서는 조금 동의하기.
13:48내란 세력하고 같이 있으면 내란 세력이지 뭐 다른 게 뭐 있어.
13:51그리고 또 하나는 그렇게 따지면 정말 저도 할 말이 많은데 많이 참겠습니다.
13:56그리고 제가 이재명 대통령을 망하기를 기다린다기보다
14:00이재명 대통령이 빨리 임기를 마치거나 또는 임기 중에라도
14:05이재명 정권이 빨리 끝나야 된다는 생각에는 저도 충분히 갖고 있습니다.
14:10그런데 그걸 가지고 야당으로서의 비판, 야당으로서의 견제 세력으로서 하고 있는
14:18이 비판을 그냥 단순히 내란 세력이 망하기를 바라고 마구 떠든다고 말씀하시기는 조금 듣기 같고
14:27지금 현재 장한나한, 장동현, 안철수, 나경원, 무소속 한동훈
14:34그러고 있잖아요.
14:37이분들이 과연 국가를 위해서 무슨 얘기를 하는 거예요.
14:41어쨌든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조금 다른 얘기고요.
14:43아니 김재원 최고위원은 건강한 사람이니까 그러지 않겠지.
14:46그렇지만 그 사람들하고 같이 행동하면 내란 세력이에요.
14:50이재명 대통령이 어젯밤과 오늘 새벽에 올린 SNS를 또 다시 한번 보여주시면
14:55올린 시각이 어젯밤 11시 20분, 오늘 새벽 1시 20분입니다.
15:00계속해서 폭풍 SNS를 올리고 있는데
15:02이 대통령의 SNS 정치에 대해서 좀 갑론, 을박이 있습니다.
15:06의원님께서는 어떻게 보세요?
15:07저도 대통령께서 SNS를, 국민과의 소통도 중요하죠.
15:14그렇지만 조금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얘기도 전달했습니다.
15:19그렇지만 대통령께서는 자기의 소통의 방법으로 SNS를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15:28잘 했으면 좋겠어요.
15:31그렇지만 우리는 반면 교사가 있어요.
15:35윤석열이 도어 스태핑할 때 얼마나 신선했어요.
15:38그때 저는 절대 저건 하지 않아야 된다.
15:43미국 대통령이 도어 스태핑하는 것은
15:46어떤 이슈가 있을 때 한 번씩 남아서 하고 준비해서 하는 거예요.
15:51그래서 윤석열이 말하다가 큰 실수를 하면 나라가 망한다.
15:55결국 윤석열이 망하게 된 동기가 거기서부터 출발하면 하잖아요.
15:59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의 소통의 방법도 SNS가 있지만
16:05그래도 좀 검증해서 하시면 좋겠다.
16:08이런 생각 같습니다.
16:10김민석 대표는 꼭 정치를 옛날 문법으로 할 필요는 없다.
16:14대통령이 SNS 정치를 옹호하기도 했는데
16:16조금 전 올린, 오늘 올린 이재명 대통령의 글이 지금 갑론, 을박이 또 있습니다.
16:22그래픽이 준비되면 좀 보여주시죠.
16:23이재명 대통령이 지지자의 게시물을 한 가지 공유하면서
16:27많이들 함께해 주세요.
16:29좌아하게 말입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는데요.
16:33이 좌아라는 거는 원래 한자어로는 벼슬아치가 관아에 출고를 해서
16:37진물을 보다라는 뜻이라고 하지만
16:39여기에서는 우아하다라는 우 대신에 좌를 넣어서 좌아하다 이렇게 쓴 것이 아니냐.
16:46지금 온라인에서는 이렇게 해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16:48어떻게 보십니까?
16:49하여튼 이재명 대통령 지금 SNS에 하루에 몇 권씩 올리거든요.
16:54몇십 권 올릴 때도 있고 좌아든 우아든 우리도 과거에
16:59위하여 하면 여당이니까 위하여 하자 그렇게 우스기 소리는 했습니다.
17:03그런데 이재명 대통령 어저녁에 올린 글을 제가 보다가
17:07좀 걱정스러운 마음이 든 게요.
17:09이제 한 사람이 엑세에 뭐라고 했나 하면
17:14지금 대통령이 이렇게 자기가 직접 글을 올려야 되고
17:18정책을 설명해야 되고 이렇다면 이게 대통령이 고립된 거 아니냐.
17:22이건 좀 이상하다라는 글을 올리니까
17:24필명으로 네임이 뻥께라는 사람이
17:28그에 대해서 좀 욕설까지 섞어가면서
17:31이재명 대통령이 글에 올리기라도 해야 언론이 날 거 아니냐.
17:36이렇게 또 이야기를 했어요.
17:37그러니까 대통령이 이 두 개 글을 전부 다 링크에 올려가지고
17:41뭐라고 했나 하면 뻥께딘도 화가 나시겠지만
17:44하면서 그러나 욕을 좀 안 쓰고 하면 더 설득력이 있겠다.
17:49이러면서 이제 막 구구절절이 내가 고립돼 있을 때
17:53내가 제대로 어려운 처지에 있을 때
17:56그리고 무슨 독점 언론 같은 데서도 나를 무시할 때
18:01그래도 내가 SNS를 통해서 오늘 이 자리에 왔다.
18:04그리고 나를 오늘 있기까지 이렇게 만든 것도 SNS다.
18:08그래서 나는 앞으로 노변 정담 형식이든 또는 SNS든
18:14심지어 실시간 유튜브 방송이라도 계속 하겠다.
18:19그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18:20그래서 대통령께서 좀 지나면 아마 유튜브로 나서지 않을까.
18:26이제는 지금 SNS에 올린 글이 좀 비정상적으로 많아요.
18:32그리고 거기에 보면 아주 격정적으로 아니 아무리 그래도
18:36뿅께님도 화가 나시겠지만 욕은 하지 맙시다.
18:39이거는 그러면 이 사람한테 굉장히 부추기는 그런 내용이거든요.
18:44그리고 우아하게든 좌아하게든 그런 건 좋습니다마는
18:47대통령이 저렇게 하다 보면 분명히 실수를 할 수가 있거든요.
18:51아무리 대통령이 뭐 이런 데 능하다 하더라도
18:54좀 감정이 격화되고 이러면 실수를 하는 것이
18:58어제 올린 글 그 내용에도 보면
19:01보이스피싱 단속 성과 있다고 올렸는데
19:05그 밑에 약간 잘렸는데 보면
19:12올공 투표함 투표용지 특검의 수사 결과 같은 걸
19:19수사 관계를 보고받는 내용의 글이 조금 나와 있어요.
19:24이런 게 사실 청와대에서 그런 걸 직접 보고받고 하는 것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19:30이런 것이 적혀 있는 것 자체 또 그 문서 자체가 대외비였거든요.
19:34대외비였거든요. 대외비 문서를 올리는 것이 또 얼마나 또 논란이 됐습니까.
19:38대통령께서는 이런 것을 비서진들이 한 번 검토라도 하게 해야 되지
19:43실시간 만약 유튜브를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19:46그래서 그런 점에서 지금 약간 좀 고립 문제가 아니고
19:50좀 정서적으로 상당히 격앙돼 있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19:55저런 지적은 우아해요.
19:58우아한 지적이다.
19:59그렇죠. 대통령께서 건설적으로
20:02제가 얘기하는 것은 좌하고
20:04그런데 저도
20:08어제 11시 반에
20:11SNS 올리고
20:131시 반에 또 올렸어요.
20:15잠을 잘 수가 없기 때문에
20:17걱정이 돼서
20:18그렇지만
20:20제가 올린 것은
20:21한동훈 의원이
20:24당기 필마로
20:27복당을 위해서 고군분투하고 있잖아요.
20:31그런데
20:32보십시오.
20:34바디캠에서 나온
20:36우리
20:38국군 장병들이
20:40나는 기억할 테니
20:42대대장 좀
20:43이런 모습을 보고도
20:46그런 사람들한테
20:47똥별이다
20:48라고 했더라고요.
20:50며칠째 이게 계속되고 있어요.
20:52그래서 너무 화가 나더라고요.
20:54그래서 저는
20:55야
20:56오빠 검사 했잖아요.
20:58그럼 저는 당신은 똥 오빠 검사냐.
21:02이런 얘기를 하고
21:04또
21:05황석영
21:07소설가
21:09저하고 굉장히 친해요.
21:12이분이
21:12이재명 대통령이
21:13뭘 잘못했냐.
21:15공약도 95%
21:16다 하고 있지 않느냐.
21:18그런데
21:20일부 유튜버에서
21:22언론이다.
21:24언론이 어떻게
21:24정치적으로 그렇게 편향되게 할 수 있느냐.
21:28이런 말을 해서
21:29저도 감동이 되더라고요.
21:31이런 원로 작가가
21:34우국 충정에서
21:35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
21:37우리 백성들은
21:38우리 국민들은
21:40상사를 위해서
21:41나는
21:42부상을 당했지만
21:44우리 대대장님
21:45이런 모습이 있는데
21:47어떻게 이런 사람들한테
21:48똥별이라고 하느냐.
21:50의원님이 이 말씀을 하실 줄 알고
21:51저희가 바디캠 영상을
21:53재구성해봤습니다.
21:55다음 주제 보겠습니다.
21:56최근 국회 국방위에서
21:57사고 당시 현장에 있던 장병들의
21:59바디캠 영상을
22:00비공개로 틀었는데요.
22:02총 170분 분량인데
22:03비무장지대 진입부터
22:05폭발 뒤
22:06부상 장병이
22:07바닥을 기어서
22:08빠져나오는 모습까지
22:09담겼습니다.
22:10먼저 오늘
22:11국군의 날 기념사에 나선
22:12대통령 목소리부터
22:13들어보시죠.
22:16얼마 전
22:18비무장지대에서
22:20불의의 사고로
22:21부상을 당하신
22:22우리의 장병들을 생각하면
22:25지금도 마음이
22:28아픕니다.
22:29빠른 케유를 빌며
22:31가족들께도
22:33깊은 위로의 말씀을
22:35그제 국회에서는
22:38지뢰 폭발 사고 당시
22:40보디캠 영상이
22:41비공개로 재생이 됐는데요.
22:43저희가 재구성을 좀 해봤습니다.
22:44지뢰를 밟으면서
22:461차 폭발로
22:47발 뒤꿈치를 다친
22:48중사.
22:49처음에는 부축을 받다가
22:502차 폭발로 발목에
22:52중상을 입은 대대장이
22:53더 많이 다친 걸 고려해서
22:54나는 스스로
22:56기어가겠다고
22:57말을 했습니다.
22:58이송을 맡은
22:59병사 3명은
22:59대대장이 정신을 잃지 않도록
23:01정신을 차려야 한다.
23:03계속 말을 걸었다고 합니다.
23:08전우회를 발휘해서
23:10이렇게 하는 장면.
23:11그래서 저만 눈물이
23:13걸승걸승하나 했더니
23:14앞에 있는
23:15국민의힘
23:16앞에 있는
23:17의원들도
23:17걸승걸승하더라고요.
23:20M대1 남쪽으로
23:2110에서 15m 이상
23:23내려왔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23:24그러면
23:24예를 들어
23:25지뢰가 3m 간격으로
23:27매설이 되면
23:2710m면
23:293열이 되는 거죠.
23:302열이 되겠죠.
23:31그다음에
23:32폭이 100m다.
23:33그렇기 때문에
23:34수백 발 이상
23:35매설돼 있을 가능성이
23:39지뢰가 수백 발 이상
23:41묻혀 있을 수 있다.
23:42유영원 의원이
23:42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23:43합참 자료를 보면요.
23:458월과 9월 두 달 동안
23:46북한이 50번 넘게
23:48분사분계선을
23:49넘어온 걸로
23:50확인이 됐다라는
23:51내용이 있습니다.
23:52그렇게 따지면
23:53거의 매일 넘어왔다.
23:54이렇게도 해석이 될 수
23:55있는 상황인데
23:56지금 우리가 어떻게
23:57대응을 해야 된다고
23:58보십니까?
23:59지금 북한이
24:00통일 이야기하지 마라.
24:03이제 우리는
24:05북한은 북한대로
24:06남한은 남한대로
24:07살자 하면서
24:08자기들 표현으로
24:10남측 국경선을
24:11요새화하겠다는
24:12것 아닙니까?
24:13그래서
24:14자기들이
24:15설정한
24:16국경선에다가
24:19콘크리트 장벽도
24:21쌓고
24:21그리고 그 남쪽
24:22말하자면
24:23군사분계선
24:24남쪽으로 와서
24:25지금
24:25지뢰를 매설한 거예요.
24:27그러면
24:28이것은 결국
24:29우리 대한민국의
24:31관할구역이거든요.
24:32우리
24:32헌법상으로는
24:33북한도 우리
24:34영토라고 하지만
24:35지금
24:36관할구역으로
24:37따진다면
24:38군사분계선 남쪽은
24:40대한민국의
24:40실효적으로
24:41지배하는 영토인데
24:42여기에 들어와서
24:44지뢰를 매설했으면
24:45침략 행위죠.
24:47분명히.
24:47그런데
24:48그에 대해서
24:48이야기를 하지 않고
24:49무슨
24:50우리
24:51국회 국방위원장은
24:53이게
24:55고의가 아닐 수가 있다.
24:57살상의 고의가
24:59없을 수가 있다.
25:00이러면서
25:01쓸데없는 소리를 하는데
25:02명백히 지금
25:03우리 영역에 들어와서
25:06침투를 해서
25:07우리
25:08군대의
25:10진입을 막고
25:11사실상 그러면
25:12우리 영토가
25:12축소되는 것 아닙니까.
25:14그러면
25:14이에 대해서
25:15과거에
25:16도발을 하는
25:17목함질의 사건이 있을 때
25:19박근혜 정권에서는
25:20그때 당시에는
25:21가장
25:22유효한
25:23그런
25:24반격이
25:24일단은
25:25곧바로 할 수 있는 것이
25:26대북
25:28선전방송
25:29확성기방송이었다.
25:30그렇게 해서
25:31확성기방송을
25:32한 적이 있거든요.
25:33그래서
25:33계속 이어오다가
25:34결국
25:35이재명 정권이
25:36들어와서
25:36그만두게 됐죠.
25:38그런데
25:38지금은
25:38그것에 비해서
25:40훨씬 더
25:41이제
25:43도발의
25:44가능성이
25:44도발의
25:45정도가
25:46높기 때문에
25:46이것은
25:47본격적으로
25:48군사 충돌을
25:50하지 않는
25:50수준이라면
25:51어떤 것이라도
25:53해야 될
25:53상황인데
25:53도리어
25:54국군은할
25:56우리
25:56대통령께서는
25:58군사적
25:59긴장을
26:00완화하는
26:00조치를
26:01해보겠다는
26:02거거든요.
26:02북한에서는
26:05우리 쪽을
26:06향해서
26:07광대극이라고
26:08자작광대극이라고
26:09이야기하는데
26:09우리는
26:10북한 보고
26:11잘해보자고 하면
26:11잘해지겠습니까?
26:13이것은 정말
26:14있을 수 없는
26:15이야기를 계속하고
26:15있거든요.
26:16국군통수권자로서
26:17저는
26:18여러 가지
26:19견제장치가
26:20많을 겁니다.
26:21지금
26:21북한이
26:22핵을 갖고 있는
26:23상황에서
26:23함부로
26:23할 수는 없겠지만
26:25우리가 할 수 있는
26:26방향이 많이
26:26있었지 않습니까?
26:28그래서
26:28그런
26:29훈련을
26:31강화한다든지
26:32또는
26:32북측에
26:33정말
26:33경계선을
26:35두고
26:36이쪽으로
26:36침투하면
26:36앞으로
26:38경고사격을
26:39하고
26:39탄착점을
26:40직접
26:41어디로 향하는
26:42실탄사격을
26:43하겠다든지
26:44그렇게 계속
26:44경고를 해야만이
26:46이게
26:46막아지지
26:47지금 어떻게
26:48하겠습니까?
26:48그냥
26:48잘해보자고 하면
26:49잘해집니까?
26:50안되지 않습니까?
26:51자가 말이죠.
26:52윤석열 정권 때는
26:54북한에서 드론이 와서
26:56국방부
26:58지금 현 국방부
26:59청사
26:59즉
27:00청와대
27:01거기를 지나갔어도
27:03윤석열 정권에서
27:04아무 소리 못했어요.
27:06그리고
27:06윤석열은
27:08평양으로
27:09김정은
27:10숙소로
27:11드론을 보내서
27:12전쟁을
27:13유발시키려고 했어요.
27:14그렇게
27:15만약에
27:16침공을
27:16우리한테
27:17헤어놓으면
27:17계엄령을
27:19선포해가지고
27:21혁명을
27:22아니
27:23내란을
27:24하려고
27:24한 거 아니에요?
27:25그런데
27:26어떻게 됐든
27:28지금
27:28이번에 보면
27:29박근혜 때
27:30목함진의
27:32그때는
27:33그것을
27:34계기로 해서
27:36남북군사회담을
27:37열었어요.
27:38그러니까
27:39이재명 대통령도
27:40이러한
27:41불행한 것을
27:42기점으로
27:43해가지고
27:44다시는
27:46이런 일이 일어날 수 없는
27:47대화로 풀어보자
27:49하는 건
27:49좋은 거 아니에요?
27:50자기들이 하면
27:51좋고
27:53이재명 정권이 하면
27:55나쁘나?
27:56그래서 저는
27:57어떠한 경우에도
27:59이번에도 보세요.
28:00김여정이
28:03대한민국 군인에 대해서는
28:05비난하지 않아요.
28:08그래서 저는
28:09이런 때
28:10전화해보고
28:11계기로
28:11군사회담 같은 것을
28:13열어서
28:13평화를 지키는
28:15방향으로
28:15나가는 것이
28:16바람직하지
28:17우리가 쏴요?
28:19자기들도
28:20북한에서도
28:21못 썼잖아요.
28:22그걸 좀
28:23잘 알았으면 좋겠어요.
28:25대통령께서
28:26오늘
28:26국군의 날 행사에서
28:27이번 사고와 관련해서
28:28북한에 대한
28:29직접적 언급은
28:30하지 않으셨는데
28:31그럼 앞으로
28:32대통령께서
28:32어떤 메시지를
28:33내야 된다고
28:34보십니까?
28:34아니 그러니까
28:36통일문화
28:38국정원에서
28:39제가 볼 때는
28:40상당한
28:41대화를
28:42하려고
28:43노력할 거예요.
28:43그렇지만
28:45지금은
28:45남북관계가
28:46긴장돼서
28:46하트라인이
28:47다 끊어져 버린
28:48상태인데
28:50유엔사의
28:50하트라인을
28:51통해서라도
28:52군사회담
28:53같은 것을
28:53열어서
28:54원인을 한번
28:55규명해보자.
28:56그리고
28:56MDL
28:57그 선이
28:58지금 불투명해요.
29:00그렇기 때문에
29:00북한도
29:01우리한테
29:01넘어오는 경우가 있고
29:02우리도
29:02넘어가는 경우가 있어요.
29:04그래서
29:04이런 것을
29:05방지하자
29:06하는 군사회담
29:07같은 것을
29:07열면 좋잖아요.
29:08아니 그런데
29:09김여정이
29:11김정은의
29:13동생이거든요.
29:14그리고
29:14노동당
29:15총무부장이에요.
29:17지금
29:17대외창구처럼
29:18되어 있어요.
29:19그런데
29:19이 사람이
29:20분명히
29:21북한이
29:22직접
29:23매설해 놓은
29:25지뢰가
29:26발견되었는데
29:27그것을
29:28유엔사에서
29:29발표를 했지 않습니까?
29:31그런데
29:31거기에
29:32되고
29:32자작
29:34광대극이라고
29:35했잖아요.
29:36자작광대극.
29:36즉 우리가
29:37북한 것을
29:38심어놨다
29:38이런 주장이에요.
29:40그렇다면
29:40무슨
29:41대화가
29:42되겠습니까?
29:43그때도
29:44박근혜 정권 때도
29:45목함지뢰가
29:46발견되었을 때
29:47그것을
29:47가지고
29:48발표를 하고
29:49곧바로
29:50대북
29:51선전방송을
29:52하니까
29:52북한에서
29:53유관표명을
29:54했어요.
29:55그렇게 해서
29:56확성기 방송을
29:58하지 않게
29:59하기 위해서
29:59결국
30:00사과까지
30:01했거든요.
30:02그렇게
30:02해야만
30:03그다음에
30:03주고받고
30:04대화가 됩니다.
30:05그런데
30:05그냥
30:06우리
30:07수색 대대장이
30:09발목이
30:10잘리는
30:10그런
30:11참사가
30:12일어났는데
30:12그거 되고
30:13우리는
30:14잘해보자고
30:15더 이상
30:16군사적
30:17긴장이
30:18되지 않는
30:19방법을
30:19어떻게
30:19찾아보겠다.
30:20대화하자.
30:21대화를 하겠습니까?
30:22그런다고
30:23전쟁이에요?
30:24아니 지금
30:24전쟁하자는 게
30:25아니겠습니까?
30:26북한에
30:27드론을 보내서
30:28전쟁을
30:28유도시했지만
30:29북한을
30:29북한이
30:30북한에
30:31슬슬
30:31기면서
30:32대화합시다.
30:33대화합시다.
30:34슬슬
30:34기는 것은
30:35내란 세력들이
30:37모략하는 거예요.
30:39저는 내란 세력
30:40아니라니까요.
30:41내란 세력이지
30:42뭘 내란 세력
30:43아니야.
30:43거기 옹호하고
30:44있으면서
30:44내란 세력이지.
30:46지금
30:46우리가
30:47세계
30:49경제
30:495대 국가
30:50입니다.
30:51아 참
30:51군사
30:525대 국가
30:52그리고
30:54경제
30:5410대 국가
30:55아니 김정은이
30:56뭐가 무서워서
30:57벌벌 떨겠어요.
30:59자기들이
30:59떠는 짓을 하잖아요.
31:01그래서 저는
31:02전쟁은
31:03싸움은
31:04누구나 할 수 있지만
31:05평화를 지켜나가는 것이
31:07필요하고
31:08설사
31:08확성기 해면
31:10우리 지금
31:11접경지역에
31:12우선 가까운
31:13강화도
31:14인천
31:15어떻게 살았어요?
31:17못 살아요.
31:18알겠습니다.
31:19그러니까 그들에 대한
31:20공격도 되지만
31:21우리 국민의 피해도
31:22엄청나게 크기 때문에
31:24평화적 해결을 하자
31:25하는 것은
31:26좋잖아요.
31:28그럼 앞으로
31:28우리 군인들이
31:29또
31:30유사한 사건으로
31:31다치고
31:32목숨을 잃고 해도
31:33북한에는
31:34낑소리도 못하실 겁니까?
31:36무슨 낑소리를 못해요.
31:37지금 하고 있잖아요.
31:38폭발 사고에 대해서
31:39어떤 뾰족한
31:40대응책이 있을지
31:41두 분의
31:42고견을
31:42들어봤습니다.
31:43지금까지
31:43박지원 민주당 의원
31:45김재원 국민의힘
31:45최고위원
31:46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31:47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