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7시간 전


"자작 광대극" 김여정의 적반하장

美매체 "韓 알래스카 LNG 540억달러 투자"…고심 깊어진 한국

중수청 내일 개청인데…근무지도 모르는 검사들

'수면 시술' 성형외과·피부과, 97%가 마취전문의 없다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22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법정 구속됐습니다. 부정한 청탁이다라고 재판부가 인정한 겁니다.
00:34그렇다면 이 사건의 성격이 달라집니다. 잠시 후에 전문가들의 의견 들어보겠습니다.
00:39오늘 초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00:42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00:46적반하장. 조선일보가 오늘 일면에 쓰고 있는 내용입니다. 적반하장. 누구 얘기일까요?
00:53북한 얘기입니다. 김여정이 성명을 냈어요.
00:56자작 광대극이다. 이재명 정부의 자작극이라는 겁니다.
01:01북한 지뢰하는 과학적 물증을 우리가 들고 있는데도 북한은 오리발을 내밀었습니다.
01:07이제 공은 청와대와 정부로 돌아갔습니다.
01:11북한이 이렇게 명백한 도발을 하고 오리발까지 내밀고 있는데
01:15과연 우리 정부는 청와대는 어떤 대응 조치를 할 것인가를 전 세계, 전 세계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01:24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26두 번째 키워드 보시죠.
01:28진퇴양난.
01:30동아일보 오면 기사입니다.
01:35미국 매체 한국 알래스카 LNG 540억 달러 투자하기로 했다라는 보도를 냈어요.
01:43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이 알래스카 LNG에 이만큼 투자하기로 했다라는 겁니다.
01:48정부는 검토에 착수했다라고 밝히며 상업적 합리성이 확인돼야 한다라는 단서를 달았습니다.
01:57어찌 보면 불확실한 사업인데 이걸 참여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진퇴양난의 상황이라는 거죠.
02:05다음 키워드입니다.
02:07세 번째 키워드는 개문발차.
02:10서울신문 8면입니다.
02:15중수청이 내일 개청인데 검사들은 근무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02:20본청 서울청 입주 건물 가보니 이렇게 공사 소음에 철골 배관이 넓어져 있습니다.
02:27내일 문 열 수 있겠습니까? 지금 이런데.
02:30일부 지방청은 이삿짐도 못 풀었습니다.
02:33수장이 텅텅 공백인 건 뭐 말도 할 말 아니고요.
02:37인사 조직 제대로 짜여진 게 없다라는 날카로운 지적을 서울신문이 하고 있습니다.
02:45중대범죄수사청 차칭 한국의 FBI라는데 FBI 수사관들이 어디 발령되는지도 모르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02:53수사는 어떻게 합니까?
02:55다음 키워드입니다.
02:57네 번째 키워드는 유비무안이 아니라 무비유환입니다.
03:02중앙일보 8면입니다.
03:06수면 시술 성형외과 피부과 97%가 마취 전문이 없다는 겁니다.
03:12미용 시술 사망 중 마취 사고가 최다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03:18준비하지 않으면 유환, 우환이 찾아오게 돼 있습니다.
03:22걱정입니다.
03:26지금까지 신문 읽어주는 남자였습니다.
03:33다음 키워드입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