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2026 아이치나구의 아시안게임에서 여자 단식과 복식에서 동반 우승한 배드민턴 대표팀이 귀국했습니다.
00:08안세용은 일본에서 듣는 애국가에 너무 행복하고 또 가슴이 벅차올랐다고 말했고,
00:14여자 복식팀은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은메달의 아쉬움을 토론해서 너무 기분 좋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00:20직접 들어보겠습니다.
00:25일본에서 애국가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요.
00:28또 굉장히 1연패했다는 생각에 벅차올랐던 것 같습니다.
00:34미리 준비하진 않았고요.
00:36왜냐하면 세리머니 할 생각하면 또 조급해지는 생각들이 많았기 때문에
00:42준비하진 않았고 그냥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좋았어서 자연스럽게 나왔던 것 같습니다.
00:49저희가 항저우 때는 은메달을 따서 너무 좀 아쉬웠는데
00:53이렇게 운이 좋게 이번 나보야에서 금메달을 딸 수 있게 돼서 너무 기분 좋은 것 같습니다.
01:00너무 많은 관심과 응원 보내주셔서 선수들이 그 힘을 받아서 조금 더 열심히 뛸 수 있었고
01:07힘을 낼 수 있었던 것 같고 항상 너무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01:12감사합니다.
01:1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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