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앤디 버넘 영국 총리가 브렉시트, 즉 영국의 유럽연합 EU 탈퇴를 둘러싼 국가적 토론을 제안했습니다.
00:07버넘 총리는 현지시간 29일 리버풀에서 열린 노동당 전당대회 연설을 통해
00:13브렉시트는 득보다 피해가 더 많았다며 오는 11월 계획된 영국과 EU 간의 정상회담을 언급했습니다.
00:21이어 이 정상회담을 계기로 유럽 파트너들과 영국의 장기적인 관계를 위해 생각하는 여러 옵션을 제시하겠다며
00:27합의를 이루는 하나의 방안을 찾을 수 있을지 보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