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축산업계에 인공지능과 ICT 기술이 적용되면서 축산업을 바꿔놓고 있습니다.
00:06사료 투입부터 개체별 관리까지 변화하고 있는 축산 현장을 매주 6차례에 걸쳐서 전해드릴 예정인데요.
00:12첫 순서로 스마트 장비 도입으로 일손 부담을 줄인 축산 현장을 김기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00:21가루 형태의 사료가 자동으로 섞여 돼지들이 있는 사육 공간으로 전달됩니다.
00:27돼지의 성장에 맞춰 인공지능이 스스로 판단해 사료 양을 조절하는 액상 자동급이 장치입니다.
00:33사람이 직접 사료를 주는 수고를 덜고 필요한 양을 맞춰 먹일 수 있습니다.
00:52산란계 농장에도 스마트 장비가 사료와 물을 자동으로 공급합니다.
00:56닭이 얼마나 먹고 마시는지 데이터로 정밀하게 측정해 건강 상태를 파악합니다.
01:13젖소 농장에서는 로봇이 흩어진 사료를 소가 먹기 편한 곳으로 밀어줍니다.
01:18소가 사료를 먹을 때마다 사람이 되풀이하던 작업을 대신하는 겁니다.
01:22반복 작업은 장비에게 맡기고 가축 상태는 데이터로 살피는 변화가 축산 현장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01:29농가들이 실질적으로 벌써 1차적으로 아마 노동력 감소가 가장 크게 느껴지실 것이고요.
01:35두 번째는 아무래도 데이터나 장비에 의한 관리를 하다 보니까
01:38실질적인 소득과 연결되는 생산성이 많이 향상될 걸로 얘기합니다.
01:43농림축산식품부와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축산 현장을 바꾸기 위한 축산분야 ICT 융복합 확산 사업.
01:49인공지능과 스마트 ICT 장비가 결합된 축사가 미래 축산업의 청사진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01:56YTN 김규수입니다.
01:58한글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