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구급단의 저격수 유소라니 형을 받겠습니다.
00:02이면 주시면 안 되시는데
00:03옆쪽에서
00:04아
00:05옆쪽에서
00:06됐습니다.
00:08시선을 어떻게 봐주시죠?
00:09너무 멋진데요?
00:13정면
00:18오른쪽을 봐주시고요
00:20시선을 오른쪽
00:23그리고
00:24뒤쪽에서 한번
00:26호주를 취해주시면 되겠습니다.
00:29왼쪽입니다.
00:30시선
00:31정면
00:36오른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00:40이동을 살짝 옆쪽에서
00:42자, 이 부분은
00:44저격수다운
00:46코치 한번 부탁드립니다.
00:47구급단의 저격수다
00:49좋습니다.
00:51자, 좋습니다.
00:52시선을 먼저
00:552초만
00:56뒤로 오시면 됩니다.
00:58정면
00:59그리고
01:03안 들어갑니다.
01:06잠시 후에
01:07오시도록 하겠습니다.
01:08감사합니다.
01:09다음에
01:09이 부분은
01:10상식으로 오십니다.
01:13아픈 사연을 안고 있어요.
01:16그래서 처음에는
01:17개인적인 복수로 시작하지만
01:19그 끝에는
01:21조국의 독립을 위해서
01:22싸우는
01:23그런 구급단 단체의
01:25저격수이고요.
01:27유필립하고는
01:28위장 부부로
01:30처음에 나오게 되는데요.
01:31저는 중국인을 위장한
01:33그런
01:36역할?
01:37역할로 나옵니다.
01:39또 일본어의 중국어에
01:41그쵸?
01:42저는 일어는 잘 못하고
01:44알아듣는 정도고요.
01:47영어도 안 하고
01:48중국어도 초반에 조금밖에 안 나서
01:50여기 있는 다른 배우들에 비하면
01:54저는 좀 수월하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
01:56그리고 그 전에 질문 주신 것에 대한 답은
01:59사실 저는 이 드라마에서
02:02유소란이라는 인물에
02:04좀 집중을 했었던 것 같아요.
02:05그런데
02:05리딩란 감독님이
02:08묵념을 제의하면서
02:10아 이거 가볍게만
02:11임할 수 있는 작품은 아니겠구나
02:13다시 한 번 느꼈는데
02:15그렇지만 저는 또 다르게 생각한 것은
02:18진중하게 진정성 있게 가지만
02:21무겁게 가고 싶은 생각은
02:23좀 없었어요.
02:25드라마도
02:26죄송합니다.
02:27드라마도 중간중간
02:29밝은 분위기도 또 있기도 하고요.
02:31재미있는 요소들도 또
02:33중간중간 있기도 해서요.
02:35여러분들도 그런 점을
02:36잘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2:38그런데 저희는 이제 약간
02:39어른들의 성숙한 사랑이라고 할 수 있죠.
02:42두 사람에 비하면.
02:44그래서 아마 그거를
02:45유소란 상황이나 캐릭터가
02:48어떤 감정이나 그런 것들을
02:50다 겉으로 표현할 수 없어요.
02:53없고 안 해야 되고
02:55그래서 왜냐하면 더 큰 일이 있기 때문에
02:58그래서 필립이가 되게 마음이 많이 애달죠.
03:04지금도 울컥하는데요.
03:06마음을 다 잡고 있습니다.
03:08그래서 애틋한 사랑이에요 저희는.
03:10애틋한 사랑.
03:11인물들의 관계가
03:14많이 얽혀 있기도 해요.
03:17얽혀져 가기도 하고요.
03:18그래서 그 관계가
03:19뭐래 더 깊어지는 것 같아요.
03:22회차를 거듭할수록
03:24그게 사랑이든 증오든
03:26감정이 굉장히 깊어지는데
03:28바람이 있다면
03:29여러분들도 저희 드라마를 보시면서
03:32회차를 거듭할수록
03:33사랑이 깊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03:37감사합니다.
03:37감사합니다.
03:37감사합니다.
03:38감사합니다.
03:38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