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난해부터 지형 변화가 있었다는 그런 보고도 있었잖아요. 그 부분은 어떤 상황이라고 봐야 되는 건가요?
00:07군에서는 그 표현에 대해서 지적을 많이 받고 있죠.
00:11지뢰매설, 지금은 드러나는 정황을 봐서는 지뢰매설 어떤 정황이다.
00:16아까 국경선, 남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론, 그리고 국경선 요세화, 그리고 MDR을 북한은 국경선을 규제하고 있는 상황이고 거기에 시설과 지뢰를 설치하고
00:25있잖아요.
00:26그런 차에서 본다면 그냥 지형 변화가 지뢰를 의미하지 않나 이렇게 추정됩니다.
00:31그 표현을 좀 군에서는 약간 지뢰라고 하면 지금 남북 간의 관계 개설을 원하는 정부의 입장에서는 북한이 우리 쪽에 넘어서 지뢰를
00:40매설했어라고 하면 국민들의 어떤 반감이 좀 클 거잖아요.
00:44그런 차에서 본다면 그 표현을 좀 더 순하게 했는데 저는 그 표현이 좀 잘못됐다고 봅니다. 있는 그대로 얘기하죠.
00:50만약에 지뢰가 북한 것으로 좀 나중에 확인이 되고 혹시라도 매설이라든지 이런 게 나중에 조사 결과로 나오게 되면
00:58이걸 이제 북한에 저희가 이걸 가지고 어떻게 요청할 수 있는 건 어떤 게 있습니까?
01:05지금 좀 안타깝게도 이게 2015년도하고 좀 상황이 좀 많이 다릅니다.
01:09많은 분들이 2015년하고 혼자 생각하시는데
01:132015년도는 우리 1사단 수색부대 수색장병들이 DMZ로 들어와 있는 통문이라고 합니다.
01:21철책문 사이에 앞뒤가 설치해 놓은 거예요.
01:23이렇게 밟도록 고의로 병력들이 다내는 길에다 밟아놓은 것이고
01:29이거 같은 경우는 우리가 하는 정상적인 수색로는 아닙니다.
01:32북한의 국경선 요새에 따라서 정전협정 위반 사항을 확인하기 위해서
01:37우리가 수색로를 벗어나서 그 지점을 가기 위한 통로개척 중에 일어나는 사고거든요.
01:42그런데 이걸 과연 북한의 의도적인 도발로 봐야 되냐.
01:46대해서는 약간 해석의 논란이 좀 있을 것 같아요.
01:49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이 우리 지역으로 넘어와서 지뢰를 설치했다는 건 분명히
01:54정전협정 위반 사항은 분명해 보입니다.
01:57그런데 일단은 지금 조사해서 일단 GPS로 들고 왔다고 하니까
02:00저의 측량을 통해서 북한의 지뢰매설이 우리 지역으로 넘어왔다.
02:04그럼 UN사를 통해서 항의를 해야 되는데
02:06북한이 과연 그걸 받아들일 것인가 생각을 해보면 어렵다고 보죠.
02:12한번 볼 수 있을까요?
02:12우리 지역구에 대해서는 어떻게 알고 있다는 점을 bus ad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