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기 안양시의 대표 문화관광축제인 2026 안양춤축제가 사흘간의 일정을 마쳤습니다.
00:07올해는 공연만 보고 떠나는 게 아니라 온종일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축제로 치러졌습니다.
00:13최기성 기자입니다.
00:17복장을 맞춰 입은 시민들이 소풀댄스를 춥니다.
00:24한쪽에서는 사자타를 쓴 공연팀이 춤판을 벌입니다.
00:30아이를 포함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공간도 마련됐습니다.
00:47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안양평천중앙공원과 손덕공원 일대에서 안양춤축제가 열렸습니다.
00:54아무래도 안양춤축제다 보니까 어린 애들한테 춤이나 활동이나 다른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을 다양하게 체험시켜주기 위해서 참석했습니다.
01:08안양시는 관람객들이 오래 머물면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축제장을 꾸몄다고 설명했습니다.
01:15시는 올해 방문객이 지난해 14만여 명을 넘어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01:19올해 안양춤축제 핵심은 잠시 보고 떠나는 축제에서 온종일 머물며 즐기는 축제로 변화입니다.
01:29지역상과라도 큰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01:33안양시는 앞으로 시민이 직접 무대에 오르는 참여 프로그램을 더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01:39YTN 최기성입니다.
01:41아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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