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 전쟁에서 숨진 미군 장병이 공식 집교된 18명보다 4, 5명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워싱턴포스트가 익명의 당국자들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00:11미 국방부의 사상자 분석 시스템에는 지난 2월 시작된 장대한 분노 작전에서 발생한 미군 사망자가 14명으로 집계돼 있습니다.
00:20이 작전 후 휴전 시기에 숨진 4명은 해외 작전에 의한 것으로 따로 분류돼 있지만 당국자 5명은 미군 사망자가 최소 22명,
00:30또 다른 당국자는 23명이라고 전했습니다.
00:35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에 쓴 비용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00:39미 국방부는 이란 전쟁에 투입된 비용이 지난 3일 기준 451억 달러, 우리 돈 62조 5천억 원에 달한다고 의회에 보고했습니다.
00:49앞서 미 국방부는 지난 7월 이란과의 전쟁 비용을 375억 달러, 52조 원 수준으로 예상했는데 파손된 미군 기지와 건물의 복구비가 포함되지
01:00않아 실제 비용은 더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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