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김승원 후보자 청문회는
00:04낯뜨거운 저질 코미디였다며 각종 의혹을 해명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00:09국민은 단체로 혈압이 올랐을 거라고 비판했습니다.
00:13이어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선
00:16북한을 주적으로 부르지도 못하면서 안보를 책임지겠다는 것은
00:20전형적인 정치군인 모습이라고 지적했습니다.
00:24또 이영일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서도
00:29이재명 대통령 아바타로 칭하며 집값 폭등과 경제 악화 속에서도
00:35국민이 아닌 대통령 뜻만 따를 거라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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