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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에서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에 '사회 경험이 없다'고 한 더불어민주당 박선원 의원에게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오늘(19일) SNS에, 민주당이 젊은 세대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고스란히 보여주는 '꼰대의 막말'이라며, 같은 40대인 이소영 의원은 장관직을 맡아도 되느냐고 적었습니다.

이어 천하람 의원에 대한 사과를 끝내 거부하면 당사자와 개혁신당과 협의해 박 의원을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박선원 의원은 앞서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에서 천 의원이 후보자의 '철거민 특별공급' 논란을 추궁하자 박 의원은 '사회 경험이 없어서 모르는 거 같다'고 말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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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에서 개혁신당 천아람 의원의 사회 경험이 없다고 한 더불어민주당 박선원 의원에게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00:13정 원내대표는 오늘 SNS에 민주당이 젊은 세대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고스란히 보여주는 꼰대의 막말이라며 같은 40대인 이소영 의원은 장관직을 맡아도 되느냐고
00:25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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