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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수시 원서접수 장애와 관련해 총 천588건의 구제신고가 접수돼 26%에 해당하는 414건이 구제 가능 대상으로 인정됐습니다.

실제로 수험생이 구제 절차에 따라 대학에 원서를 접수한 건 그보다 적은 3백54건입니다.

이로 인해 모두 40개 대학에서 306개 모집단위(전형) 평균 경쟁률이 9.634대 1에서 9.635:1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교육부는 3명 이상 구제된 모집단위가 9개였지만 특정 모집단위 쏠림 현상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전산 장애 당시 17개 대학의 경쟁률이 공개된 시점 이후로 대학에 원서를 접수한 사례는 총 39건으로 조사됐습니다.

교육부는 이 중 3건이 경쟁률 조회 후 원서 접수한 전산 기록이 확인돼, 공정성 저해 우려로 대학에 접수 취소를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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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대입 수시 원서 접수 장애와 관련해서 총 1588건의 구제 신고가 접수돼 26%에 해당하는 414건이 구제 가능 대상으로 인정됐습니다.
00:12실제로 수험생이 구제 절차에 따라 대학의 원서를 접수한 건 그보다 적은 354건입니다.
00:19이로 인해서 모두 40개 대학에서 306개 모집단위 평균 경쟁률이 9.634대 1에서 9.635대 1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00:3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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