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서울시가 청년이 오래 일하고 성장할 수 있는 근무환경과 조직문화를 갖춘 '서울형 강소기업' 42곳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서울형 강소기업'은 단순한 매출이나 규모가 아니라 청년 일자리 창출과 임금·복지·근로조건,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올해 경쟁률 3대 1을 뚫고 최종 선정된 기업은 내년부터 청년 정규직 채용과 청년 친화적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됩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916160655859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서울시가 청년이 오래 일하고 성장할 수 있는 근무 환경과 조직 문화를 갖춘 서울형 강소기업 42곳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00:08올해 경쟁률 3대 1을 뚫고 선정된 기업은 내년부터 청년 정규직 채용과 청년 친화적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게
00:17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