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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정기국회 중에 대구·경북 행정 통합 법안 통과를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대구 행정부시장과 경북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구·경북 행정 통합 추진단'은 국회 법사위원을 찾아가 대구와 경북의 통합 논의 과정을 설명하고, 2028년에 통합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의를 이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행정 통합이 지방 소멸 극복과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 중대한 과제라면서 국회와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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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대구와 경북은 정기국회 중에 대구 경북 행정통합법안 통과를 위해서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00:07대구 행정부시장과 경북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구 경북 행정통합추진단은 국회 법사위원을 찾아가서 대구와 경북의 통합 논의 과정을 설명하고
00:192028년에 통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의를 이어나간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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