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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week ago
한국은 아직 제5공화국이다. 독재는 아직 끝나지 않았고 수많은 사람들이 산으로 숨어들었다. 대구시경 방첩대 형사인 인혁과 상준은 안보법 위반으로 수배 중인 최명훈의 처 이수경을 매일 감시하고 있다. 홀로 남은 이수경은 인터넷 댓글 알바를 하며 하루하루 살고 있다. 수경은 고달픈 삶과 남편과 자신을 돌봐주지 않은 남편의 가족에 대해 배신감이 들어 명훈의 소재를 인혁과 상준에게 알리기로 하고 순천으로 향한다. 수경에게 연민을 느끼고 있던 인혁은 토벌대의 기획수사에 반발하여 명훈을 잡는다는 조건을 걸고 대구시경과 협의하고 수경을 빼돌린다.
Transcript
00:0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07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08선지층 후보가 하겠습니다.
00:10우리가 왜 편절자야 우리가 왜
00:12최명훈이 어디 숨었는지
00:14지금 우리 아무도 몰라요 지금
00:16어떻게
00:20그렇게
00:24사는 게 힘들어서
00:25압니다.
00:26근처
00:28기둥특살기
00:32입을 막고
00:40눈을 맞추나
00:42잠시만
00:46안녕
00:48안녕
00:48안녕
00:48안녕
00:48안녕
00:49안녕
00:50안녕
00:51안녕
00:51안녕
00:51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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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4안녕
00:54안녕
00:54안녕
00:55안녕
00:5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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