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3한 가지 제안하겠습니다.
00:15거창한 정치개혁 말고 소박하게 본회의 자리부터 석과 앉읍시다.
00:22당별로 말고 가다다 순으로 앉으면 어떻습니까?
00:26각 당 의총은 밖에서 하면 되고 마주보고 싸우는 건 상임위에서 하면 충분합니다.
00:32국회에서 본회의장 한 군데쯤 이당 저당 석과 앉아 서로 맞장구도 치고 서로 자기당 의원 흉도 보고 함께 진지해지는 것도 해골만
00:42하지 않습니까?
00:52지도부라고 봐주시면 장덕역 대표님과 맨 뒤에 같이 앉아도 좋고
00:58가나다 순으로 앉으라면 앞에 앉아도 좋습니다.
01:06주택정책을 받습니다.
01:07주택정책을 받습니다.
01:24주택정책을 받습니다.
01:28주택정책을 받습니다.
01:55결론은 제가 식약처에
01:59부정한 청타를 한 적 없고
02:03당시 수사가 진행되었던 시기는 한동훈 전 장관이
02:103년여 동안 10여 명의 검사들을 총동원해서
02:16탈탈 털었던 그런 시절이었습니다.
02:20한동훈 의원은 이번에는 청문회의 증인으로 나와서
02:24자신이 한 말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될 것입니다.
02:28저를 김승원 청문회의 청문위원으로 선임을 해 주십시오.
02:34민주당에서 야간 화상회의 한다면서요.
02:37그리고 거기 나오는 사람들 다 대장동 사람들 아니에요.
02:39여기서 나와서 튀어나와서 X소리하는 사람들 다
02:42대장동 변호사 사람들 아니에요.
02:44오빠 독약 로비 그리고 민주당
02:47오빠 게이트 오빠 들이네요.
02:49오빠들 게이트.
02:50이건 어떻게 할 건지 국민에게 설명하십시오.
02:52그게 뭔지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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