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한체육회가 오늘 서울 잠실 핸드볼 경기장이 봉쇄된 지 석 달 만에 내부에 들어가 업무용 컴퓨터와 행정서류, 선수 지원 장비를 챙겨
00:10나왔습니다.
00:11김대년 사무총장은 아시안게임이 임박한 상황에서 업무에 어려움을 겪어 부득이 경찰의 협조를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00:19서울경찰청은 대한체육회가 지난달 10일과 지난 4일 두 차례 공식 지원 요청을 해왔다며
00:25반출 과정에는 특검 관계자 4명과 선관위 측 6명이 함께 입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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