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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하나씩 뜯어 분해하는 소방대원들, 대체 무슨 일이 발생한 걸까요?

정체는 바로 이 작은 새끼 고양이였습니다.

지난 3일 미국 워싱턴주에서 막 입양한 새끼 고양이가 차량 대시보드 뒤쪽으로 숨어든 건데요.

아무리 애를 써도 꺼내기 어렵자 주인은 이 차를 몰고 소방서를 찾았고, 소방대원들이 차량을 분해해 구조에 나선 겁니다.

대시보드를 대부분 뜯어낸 뒤 마침내 새끼 고양이는 주인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출처 : 페이스북 ‘S.E. Thurston Fire Authority'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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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자동차를 하나씩 뜯어서 분해하는 소방대원들, 대체 무슨 일이 발생한 걸까요?
00:05정체는 바로 이 작은 새끼 고양이였습니다.
00:09지난 3일 미국 워싱턴주에서 막 입양한 새끼 고양이가 차량의 대시보드 뒤쪽으로 숨어든 건데요.
00:16아무리 애를 써도 꺼내기 어렵자 주인은 이 차를 몰고 소방서를 찾았고 소방대원들이 차량을 분해해서 구조에 나선 겁니다.
00:24대시보드를 대부분 뜯어낸 뒤 마침내 새끼 고양이는 주인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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