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 #2424
■ 진행 : 김선영 앵커
■ 출연 :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각이 살아있는 정치평론 시사정각 시작합니다. 오늘은 여의도의 키맨, 여야 의원두 분 모셨습니다. 경기 수원병에 지역구를 두신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그리고 부산 남구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 두 분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김승원, 용혜인 후보자. 일단 청문회는 가겠다. 청와대 입장이 나왔습니다. 관련 영상부터 보시죠. 일단 청문회는 간다. 청와대의 기조는 이렇게 정해진 것 같습니다. 용혜인 후보자 얘기부터 해 보면 김민석 대표가 오늘 이런 얘기를 했더라고요.
용혜인 후보자 부적격이라는 뜻, 대통령에 전달했다는 거 오보도. 당에서 그런 입장 전달한 적 없다고 했는데 그 얘기가 맞습니까?
[김영진]
김민석 대표가 공식적으로 얘기를 했기 때문에 사실인 것 같고요. 기본적으로 여가부 장관 후보자의 도덕성과 자질을 평가를 해야 되는데 지금 나오고 있는 언론의 검증이나 국민의 검증이 파편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어서 청문회 과정에 제출된 자료, 그에 기반한 청문위원들의 구체적인 질의를 통해서 도덕성과 정책능력, 자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보고, 판단해 보고 진행하는 게 타당하다라는 생각이 들고, 실제로 지금 제기됐던 의혹 이외에 추가적으로 더 나오는 건 없는 상황 아닙니까? 그래서 어느 정도 의혹 제기는 많이 됐기 때문에 개인 신상에 대한. 그럼 과연 여가부 장관 후보자로서 여성 정책, 성평등 정책 또는 여러 가지 이런 문제들을 과연 용혜인 후보자가 잘 수행할 수 있는지 부분들로 확장해서 논의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고, 그런 장이 제가 보기에는 인사청문회장이기 때문에 다음 주에 청문회가 열리면 그 자리에서 더 늦지 않게 진행해 보고 판단하고 결정하는 게 필요하지 않나 그런 생각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민주당 의원들의 발언 내용을 보면 본인이 결단을 해야 된다라는 내용도 많았거든요. 그래서 청문회 가기 전에 자진사퇴하는 게 어떻게 보면 청와대의 부담을 덜어주는 게 아닌가, 그런 의견도 있는 것 같은데 그건 어떻게 보세요?
[김영진]
저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의견을 냈는데요. 결...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9081220537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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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각이 살아있는 정치평론 시사정각 시작합니다. 오늘은 여의도의 키맨, 여야 의원두 분 모셨습니다. 경기 수원병에 지역구를 두신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그리고 부산 남구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 두 분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김승원, 용혜인 후보자. 일단 청문회는 가겠다. 청와대 입장이 나왔습니다. 관련 영상부터 보시죠. 일단 청문회는 간다. 청와대의 기조는 이렇게 정해진 것 같습니다. 용혜인 후보자 얘기부터 해 보면 김민석 대표가 오늘 이런 얘기를 했더라고요.
용혜인 후보자 부적격이라는 뜻, 대통령에 전달했다는 거 오보도. 당에서 그런 입장 전달한 적 없다고 했는데 그 얘기가 맞습니까?
[김영진]
김민석 대표가 공식적으로 얘기를 했기 때문에 사실인 것 같고요. 기본적으로 여가부 장관 후보자의 도덕성과 자질을 평가를 해야 되는데 지금 나오고 있는 언론의 검증이나 국민의 검증이 파편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어서 청문회 과정에 제출된 자료, 그에 기반한 청문위원들의 구체적인 질의를 통해서 도덕성과 정책능력, 자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보고, 판단해 보고 진행하는 게 타당하다라는 생각이 들고, 실제로 지금 제기됐던 의혹 이외에 추가적으로 더 나오는 건 없는 상황 아닙니까? 그래서 어느 정도 의혹 제기는 많이 됐기 때문에 개인 신상에 대한. 그럼 과연 여가부 장관 후보자로서 여성 정책, 성평등 정책 또는 여러 가지 이런 문제들을 과연 용혜인 후보자가 잘 수행할 수 있는지 부분들로 확장해서 논의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고, 그런 장이 제가 보기에는 인사청문회장이기 때문에 다음 주에 청문회가 열리면 그 자리에서 더 늦지 않게 진행해 보고 판단하고 결정하는 게 필요하지 않나 그런 생각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민주당 의원들의 발언 내용을 보면 본인이 결단을 해야 된다라는 내용도 많았거든요. 그래서 청문회 가기 전에 자진사퇴하는 게 어떻게 보면 청와대의 부담을 덜어주는 게 아닌가, 그런 의견도 있는 것 같은데 그건 어떻게 보세요?
[김영진]
저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의견을 냈는데요. 결...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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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가게에 살아있는 정치평론 시사정각 시작해 보겠습니다.
00:04오늘은 여의도의 키맨 여야 의원 두 분을 모셨습니다.
00:07경기 수원병에 지역구를 두신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00:12그리고 부산남국국민의힘 박수영 의원 두 분 나오셨습니다.
00:17어서오세요.
00:17네, 반갑습니다.
00:19김승원 용예인 후보자 일단 청문회는 가겠다.
00:23청와대 입장이 나왔습니다.
00:25관련 영상부터 보시죠.
00:53우리 양모 대표하고는 카페 같은 그런 곳에서
00:58처음 손님으로 알게 되었고
01:00되게 성공한 여성 기업가로서
01:02존중하고 친한 후배로서 지내온 것은 맞습니다.
01:06당시 수사가 진행되었던 시기는 한동훈 장관이
01:10한동훈 전 장관이
01:12김승원 후보자의 청문회가 된 것 같은데
01:16민주당 오빠 데이트 어떻게 할 겁니까?
01:20민주당 큰일 나지 않았습니까?
01:21저는 할 말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01:32부담스러운 문제는 정리해줘야 되는 게 맞다고 봐요.
01:36이번 기회를 통해서 검증 단일 좀 한번 다시 한번 봐야 되는 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01:50네, 일단 청문회는 간다.
01:54청와대의 기조는 이렇게 정해진 것 같습니다.
01:57용혜인 후보자 얘기부터 좀 해보면
01:58김민석 대표가 오늘 이런 얘기를 했더라고요.
02:02용혜인 후보자 부적격이라는 뜻 대통령에 전달했다는 거 오보다.
02:07당에서 그런 입장 전달한 적이 없다고 했는데
02:09그 얘기가 맞습니까?
02:11김민석 대표가 공식적으로 얘기를 했기 때문에
02:13아마 사실인 것 같고요.
02:15기본적으로 사실은 여가부 장관 후보자의 도덕성과 자질을 평가를 해야 되는데
02:23지금 나오고 있는 언론의 검증이나 국민의 검증이 파편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어서
02:28청문회 과정에 제출된 자료, 그에 기반한 청문위원들의 구체적인 질의를 통해서
02:35제가 보면 도덕성과 정책 능력, 자질들을 전체적으로 평가해보고
02:40판단해 보고서 진행하는 게 타당하다라는 생각이 들고
02:44실제로 지금 제기됐던 의혹 이외에 추가적으로 지금 더 나오는 건 없는 상황 아닙니까?
02:51그래서 저는 이제 어느 정도 의혹 제기는 많이 됐기 때문에
02:55개인 신상에 대한 그럼 과연 여가부 장관 후보자로서
02:58여성 정책, 성평등 정책 또 여러 가지 이런 문제들을
03:02과연 용혜인 지명 후보자가 잘 수행할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들로
03:08좀 확장해서 제가 보기에는 논의했으면 좋겠다 그런 바람이 있고
03:11그런 장이 제가 보기에는 인사청문회 장이기 때문에
03:15다음 주에 청문회가 열리면 그 자리에서 더 늦지 않게 진행해보고
03:21판단하고 결정하는 게 필요하지 않나 그런 생각입니다.
03:24그런데 최근에 민주당 의원들의 발언 내용을 보면
03:28본인이 결단을 해야 된다라는 그런 내용도 많았거든요.
03:32그래서 청문회 가기 전에 자진사퇴하는 게 어떻게 보면
03:35청와대의 부담을 덜어주는 게 아닌가 그런 의견도 또 있는 것 같은데
03:39그건 어떻게 보세요?
03:40저도 그런 부분에 관해서 의견을 냈는데요.
03:43결론은 이제 후보를 지명했던 부분들은 청와대 인사 시스템에 의해서
03:48지명을 한 부분이고 나머지는 국회 청문회에 거쳐서 결정하는 건데
03:54실제로 그 사이에서 잘 판단하고 고려되거나 파악되지 않았던 문제들이 있었을 때는
04:00지명 후보자가 판단하고 결정할 필요도 있는 경우가 좀 있거든요.
04:06그런 부분에 관해서 몇몇 의원들이 그렇게 얘기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04:13김용진 의원님은 그중에 한 분은 아니셨습니까?
04:15저도 그 문제에 관해서 본인 문제는 본인이 제일 잘 알거든요.
04:19한마디로 의원과 장관의 겸직 문제 또 과거의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서
04:25본인의 판단과 결정이 필요한 거거든요.
04:28국민들이 보기에는 의원과 장관을 겸직하는 것이 적정한가에 대한 의문을 좀 얘기하고 있는데
04:34실제로 기본소득당은 1인 정당이기 때문에 용혜인 의원이 사퇴를 하게 되면
04:39정당 자체가 붕괴되는 그런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04:44아직 결정을 못하는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04:47그래서 그 지점은 제가 보기에는 제3자가 얘기하기에는 되게 어려운 문제다.
04:52한마디로 기본소득당의 존립과 활동에 대한 근본적인 영역의 문제이기 때문에
04:58그것은 용혜인 후보자와 기본소득당에서 판단하고 결정할 문제다.
05:03그래서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05:05박수영 위원님, 그런데 기본소득당 얘기 나오는 거 보니까 고민은 끝난 것 같거든요.
05:10겸직 사례에 대해 새로운 길은 새롭게 보존되고 시도가 돼야 하는 새로운 선례다.
05:17이런 입장을 밝혔다는 건 겸직의 길로 가겠다. 이런 입장 아니겠습니까?
05:22기본소득당 입장에서는 그렇게 볼 수밖에 없겠죠.
05:25그런데 기본소득당이라는 당이 기본적으로 우리 국민들로부터 어떤 평가를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05:31당의 이동으로 후보를 내본 적도 없고 선거에 나가본 적도 없고
05:34용혜인 후보 한 사람이 이른바 위성정당에 들어가서 지금 비례대표 두변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5:41그건 기본소득당 당의 입장이지 국민들로부터 평가를 한 번도 안 받은 당이
05:4511억씩이나 정부로부터 정당 모종을 받아가는 데 대해서 어떤 국민이 납득할 수 있겠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05:52네. 어떻게 보십니까? 청와대에서 인사청문회 거쳐야 된다라고 기조를 확 정한 건 어떻게 보면 그냥 강행하겠다.
06:01뭐 이런 것도 깔려 있다고 보세요?
06:03뭐 강행이야 저는 불가능할 거라고 보고요.
06:06강선우 후보, 이혜훈 후보 또 얼마나 문제가 많았습니까?
06:10그런데도 인사청문회를 강행했고 그게 또 정권에 큰 부담이 됐던 것도 사실인데
06:15과거의 선례로부터 배우지 못하고 있다. 여전히 고집을 부리고 있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고
06:21대통령께서 프랑스에 가 계셔서 그런지 이게 국민들의 분노 게이지가 어느 정도로 올라가 있는지에 대한 판단을 청와대가 잘못하고 있는 거라고 저는
06:30프랑스까지 전달이 안 되고 있는 겁니까?
06:32그렇다고 보고 있습니다.
06:34국민의힘에서는 이런 얘기도 합니다. 인사검증이 허술한 거 아니냐.
06:39그리고 김현지 부속실장이 사실상 쥐락펴락하는 게 아니냐. 반드시 국감장에 세우겠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거든요.
06:49저는 야당 측의 주장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06:52제가 보기에는 강훈식 비서실장이 인사위원장을 맡고
06:56민정수석실, 인사수석실, 민정비서관, 인사비서관 해서 그런 시스템에 의해서 검증을 하고
07:03추천을 하고 또 본인 동의하에 객관적인 자료와 증거들을 가지고 검증했던 부분인데
07:09그 검증 시스템에 의해서 드러나지 않았던 문제점이 있었던 것 같다.
07:14그래서 조금 더 좀 포괄적으로 인사검증에 관한 부분들을 폭과 깊이를 좀 넓고 깊게 하면서
07:21국민들 눈높이에 맞게끔 장관 후보자나 공직 후보자를 추천해내는 과정들도
07:27이번 기회를 잘 교훈 삼아서 더 잘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07:34그래서 저는 김현지 과거 총무비서관, 현재는 1부속실장은 문서를 대통령에게 전하는 그런 자리 아닙니까?
07:42그리고 수행하고 그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고
07:44추가적으로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직제에 따라서 진행을 하는 거기 때문에
07:49인사의 키맨 이렇게 불릴 수는 없다 이런 건가요?
07:52제가 보기에는 인사는 대통령 비서실장, 인사위원장, 인사수석실, 민정수석실
07:57그렇게 판단하고 정보를 가지고 거쳐서 최종적으로 대통령이 후보자를 지명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08:05그 시스템 내에서 자기 역할이 무엇인지를 본인이 잘 알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08:10직책대로 이뤄지는 거다.
08:12그러면 직책대로 하면 강훈식 비서실장이 키를 쥐고 있을 수밖에 없다는 건데
08:17어떻게 들으셨습니까?
08:18어제 청와대 해명에서도 그 점을 강조했거든요.
08:20그러니까 청와대는 인사위원장이 있고 즉 강훈식 비서실장이 있고
08:24인사위원장 중심으로 인사위원회에서 결정된다라고 하는 해명이 나왔는데
08:28굳이 그걸 인사위원장이 있고 시스템을 하고 있다는 걸 강조한 이유가
08:33김현지 만사현통을 숨기려고 그런 거 아니냐.
08:36김현지가 아니라 강훈식이 하고 있다는 걸 오히려 강조한 것 같은데
08:40그게 오히려 의구심을 더 일으키고 있고
08:42소용주 전 부대변인이 방송 나가서 얘기했지 않습니까?
08:47인사라인 김현지잖아.
08:49농담이라고 해명했습니다.
08:50뒤에 농담이라고 얘기했지만 사실 그 장면을 보면 농담스럽지 않은 장면이었던 건 분명하고요.
08:56그러다 보니까 성남 라인 김현지, 이태영, 김용채 이런 라인에서 인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거 아닌가 하는
09:03의구심을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09:05한두 번이 아니고 할 때마다 인사를 계속 실패하고 있고
09:07이번 계각도 6명을 계각했는데 제가 하마 계각 하나만 한 계각으로 봤는데
09:12지금은 오히려 그걸 하나만 한 걸 넘어서 해서는 안 될 계각
09:17일종의 자해 계각에 가까운 수준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가
09:21결과가 계속 나오고 있기 때문에
09:23이게 정말 민정과 인사라인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 것인가에 대한
09:27의구심이 깊어질 수밖에 없는 대목입니다.
09:30서영주 소장은 거듭 농담이었다.
09:32실제로는 서영주 부대변인이 그 과정 자체를 알 수 있는 위치는 아니기 때문에
09:39그렇게 얘기했던 것 같고 저는 이번 계각의 이 상황들을 보면
09:45이재명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국민의 여론을 충분히 저는 수렴을 했다고 봐요.
09:51한마디로 경제에 대한 문제, 그 다음에 레버리지 ETF에 관한 여러 가지 평가들
09:56그리고 주택 정책에 대해서 공급 정책이나 조세 정책에 대한 판단의 문제
10:02그리고 중기벤처의 일자리의 문제, 국방부가 이제는 새롭게 정립해야 되는 시기
10:08해서 재경 부총리, 중기벤처부 장관, 국방부 장관, 국토부 장관 등
10:14사실은 주요한 부처에 대해서 드러났던 문제점들을 조금 더 혁신해 나가고
10:19극복하겠다라고 하는 큰 폭에 의해서 중폭개극을 진행을 했고
10:25또 조구혁신당의 이해민 의원을 청와대 AA 수석으로 임명을 하면서
10:31실제로는 윤석열 탄핵연대로 탄생했었던 이재명 정부의
10:36출범 자체에 대한 의의를 살리고 튼튼하게 해나가겠다 하는 측면이 있었고
10:41마지막에 김용범 정책실장도 사의를 표명하면서
10:45전체적으로는 국민의 의견을 우리가 듣겠다.
10:48그리고 잘못된 지점에 대해서 우리가 소통하고 의견을 주시면
10:52우리는 변해나가는 정보로서 위치하겠다라고 하는 지점을 좀 한 거죠.
10:57그런데 이제 그중에서 한두 개, 지금 용혜인 장관 후보자와 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11:03여러 가지 문제점에 의해서 전체적인 개각의 방향과 내용들이
11:07조금 수면 아래로 내려가 있는데
11:10제가 보기엔 인사청문회를 거치면서
11:12주택정책, 국방정책, 일자리정책 여타 부분들을 좀 살펴보면
11:18변화의 지점들을 중폭개각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11:22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11:22김승원 후보자는 어제 도어 스태핑에서
11:25청문회에 의혹을 계속 제기한 한동훈 의원이 증인으로 나와라
11:31라고 얘기를 했는데 한동훈 의원이 오늘 증인으로라도 나가겠다
11:36이런 입장을 밝혔습니다. 들어보시죠.
11:41저는 사생활을 존중합니다.
11:44그렇지만 국민들의 상식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사생활이
11:48권력을 악용해서 로비를 벌이는 동기가 되었다면
11:54그건 더 이상 사생활이 아닙니다.
11:58그 브로커 양호와 김승원 후보자는 도대체 어떤 관계입니까?
12:03어떤 관계이길래 이렇게까지 해주는 겁니까?
12:065.18 전야제, 새천년 NH 룸사롱 출신 민주당 오빠들이
12:11김민석, 송경, 송영길 이런 분들이 그런 오빠들이죠.
12:14그런 민주당 오빠들이 지금 이 오빠 독양 로비에 대해
12:18팩트에 대해서는 반박할 게 하나도 없으니까
12:20문제를 제기하는 저 한동훈에 대한 원색적인 인신공격만 하는 것 같습니다.
12:27송영길 위원장께 제가 요청합니다.
12:28제가 위원이 돼도 좋고 위원이 아니면 그냥 저를 증인으로 불러주십시오.
12:33증인이든 위원이든 어떤 이름표든 관계없이 제가 가서
12:37지금 이런 오빠 독양 로비 같은 말 같지도 않은 짓을 벌인 사람이
12:42대한민국 정의부의 장관이 되는 것을 막겠습니다.
12:50청문위원으로 나가고 싶은데 그게 안 되면 증인으로라도 나가겠다.
12:54이런 입장인데 서영교 법사위원장이 오케이 할까요?
12:59저는 안 받을 거라고 봅니다.
13:00보신 것처럼 우리 한동훈 의원이 화력이 세고 공격력이 너무 좋지 않습니까?
13:06가면 청문회장 자체가 한동훈 의원이 주도하는 이런 모양이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13:11서영교 위원장이 받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13:13그리고 공격을 하게 되면
13:14아니 후보자가 원해도요?
13:16후보자가 원한다고 증인이 채택되는 건 아니고요.
13:18여야 간사 합의가 있고 위원장이 오케이 해야 의결을 하게 되는 것인데
13:22아마 끝까지 가기 어렵지 않겠나 저는 이렇게 예상합니다.
13:26민주당에서 요청하면 증인이 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13:28저는 한동훈 의원이 국회가 한동훈 의원을 중심으로 돈다라고 하는 착각에 빠져 있는 것 같아요.
13:36한마디로 각 상임위에서 역할을 맡고 그 상임위에 해당된 장관 후보자들을 검증하는
13:42그런 시스템과 체계를 운영해 왔는데 한동훈 의원은 제가 보기에는
13:46국회가 한동훈 중심으로 돈다라고 하는 착각에 빠져서
13:49모든 것을 다 자기가 할 수 있다고 하는 그런 오만에 빠진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
13:55그게 전형적으로 제가 보기에는 이번에 검찰을 망친
14:00검찰 특수부 검사들의 전형이 제가 보기에는 한동훈 의원을 통해서 나오는 것 같아요.
14:07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기가 목적으로 하는 부분들을 하지만
14:12결국은 수단과 방법이 적절하지 않기 때문에
14:14그들이 했던 수사들이 다 무죄로 지금 나온 거 아닙니까?
14:18송영길, 윤관석, 이성만 등
14:21그런 상황들에 대해서 저는 한동훈 의원도 되돌아보고
14:26본인들이 했던 행위들에 대한 반면 교사를 삼는 게 필요하다.
14:31그래서 저는 지금 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의혹 제기나 이런 부분들도
14:35객관적인 사실에 기반하고 저렇게 흥신소 직원처럼
14:40카더라로 가지고 사진으로 아니면 뭘 가지고 하는 것보다는
14:43객관적인 자료를 가지고 진행을 하고
14:46한 얘기 계속 반복해서 하지 말고 새로운 내용이 있으면 밝히는 게 필요하고
14:51실제로 신약 로비가 식약처를 통해서 진행이 됐는지
14:56결과가 됐는지 이게 가장 핵심 아닙니까?
14:59그 핵심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아니하고
15:01주변 부인 양 모 씨에 관한 사진이라든지 통화록이라든지
15:06이런 걸 가지고 사실 신약 로비라고 하는 결과를 꽤 맞추고 있거든요.
15:10그런데 결국은 김강립 처장이나 이런 사람들도 신약에 관해서는
15:15신청과 검증 과정들을 절차대로 진행을 했고
15:20그 문제에 관해서 본인이 처장이 담당 과정한테 얘기를 할 때도
15:24그것을 처리하라, 되게끔 하라 이런 얘기는 전혀 없었다라고
15:28분명히 수사과정에서 했고
15:3011명의 검사를 통해서 한동훈 장관식에 수사했는데
15:34다 무죄로 나온 거 아닙니까?
15:36그래서 결론은 기소유예에 대한 사건을 지금 이렇게 되돌려놓고서
15:40다시 조각을 맞추는 건 적절하지 않은 것 같아요.
15:43청문회를 통해서 저는 제가 보기에는 확인해봤으면 좋겠다.
15:47저도 그런 생각입니다.
15:49공익적 민원이냐 아니냐의 여부를 따지는 데 있어서
15:53양치할 관계가 중요한 변수가 되기 때문에 얘기를 하는 것이지
15:56민주당에서 흥신소냐라고 비판을 하는데
15:59그 부분을 언론이 집중적으로 캐는 부분은 그런 이유 때문 아니겠습니까?
16:03그렇습니다. 이게 사실은 국정조사라든지 특검을 통해서
16:07압수수색을 해야 김영진이 말씀하신 객관적인 증거자료가 나오는 것이고
16:12그거를 무소속인 야당 의원한테 그 정도를 요구한다는 건 좀 무리한 얘기죠.
16:17지금 제보받은 카카오톡 내용, 문자 내용, 그리고 사진
16:21이런 것만으로 충분히 의혹을 제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6:25그걸 입틀막하게 되면 야당 의원이 무슨 수로 압수수색을 자료를 구하겠습니까?
16:29그래서 이 정도는 충분히 가능한 것이고 차라리 진짜 서영교 위원장이 받아줘서
16:35충분해를 꼭 하고 싶다면 거기서 한 판 붙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16:39서영교 위원장이 어떤 결단을 내릴지 좀 궁금해지는데
16:42어쨌든 여성사업가 양모 씨를 어디서 만나고 어떤 관계냐 이런 부분을
16:47한동훈 의원은 계속해서 추궁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16:51김승헌 후보자가 어제 법조인이 자주 가던 카페에서 만났다.
16:58그렇게 우연히 만난 사이다라고 했고요.
17:00최재성 전 수석은 해외에 책을 보내는 봉사단체 활동으로 알게 됐고
17:062021년 그러니까 이 민원이 전달됐던 그 시기죠.
17:11그 시기 무렵에 용산역에서 우연히 만났다.
17:14이렇게 해명을 한 상황입니다.
17:15이러자 한동훈 의원은 민주당 오빠들은 왜 매번 양모 씨를 우연히 만나냐
17:21이렇게 반문을 하면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 못할 것이다.
17:26제넨셀 관련 상의가 용산역에서 우연히 만나 갑자기 튀어나올 수 있는 대화냐
17:32이 맥락을 놓고 비판을 했습니다.
17:35그러니까 양 씨와의 관계에 있어서 김승헌 후보자가
17:37법조인들이 자주 가는 카페에서 만났다.
17:40그러니까 굉장히 친한 사이는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는데
17:45그런 사이도 아닌데 양 씨의 민원을 들어서 식약처에게 부탁을 했다는 게
17:52좀 납득이 안 가지 않느냐 이런 의문도 있을 수 있거든요.
17:55저는 객관적으로 김승헌 장관 후보자가 그 문제에 관해서는 얘기를 한 것 같아요.
18:02만나 왔고 그 얘기를 들어서 일반적인 민원 처리 절차에 의해서
18:07식약처에 연락을 했고 그렇다고 해서 그것을 승인해 달라
18:11뭐 이렇게 이런 부탁이 아니라 그런 시스템에 의해서 굴러가는 거기 때문에
18:15그 시스템에 그냥 태워서 확인한 정도의 과정이었다라고
18:20제가 보기에는 김승헌 지명자가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18:23그래서 저는 현재 상황은 그 과정들에 관해서
18:282022년부터 11명의 검사들이 정확히 다 조사를 했던 과정 아닙니까?
18:32식약처장도 조사했고 담당 과장도 조사했고 담당 사무관도 했고
18:37김승훈 후보자도 조사를 했고 양 모 씨도 조사를 했고
18:40그래서 다 조사해서 나온 결과에 따라서 기소유예 처분이 됐단 말이에요.
18:45그런데 그 기소유예 처분의 결과를 가지고 제가 보기에는
18:48지금 한동훈 우리 무소속 의원이 삼류소설을 지금 재창작하는 겁니다.
18:53삼류소설입니까?
18:54등장하는 사람들이 다시 또 나오고 엑스트라들이 나오잖아요.
18:59실제로 현재 등장하고 있는 송영길 최재성 의원은
19:02사실은 이 식약처 관련한 사항과 전혀 연관이 없는 사람들인데
19:08그냥 끼워넣기를 위해서 삼류소설의 엑스트라로
19:11여러 가지 막 중에 일막을 자꾸만 쓰는 거죠.
19:15저는 그런 방식으로 객관적인 사실을 가지고
19:18민주당과 민주당 의원들을 공격하는 소재로
19:21장관 후보에 검증을 하면 그건 안 된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19:26그래서 저는 한동훈 전 의원이 본인이 지금 특수부 검사
19:31조작 기소에 의해서 많은 사람들을 고통에 빠뜨렸던
19:34그런 과거를 생각해 보면서 그렇게 의원 생활을 하면 안 된다.
19:39객관적인 사실을 가지고 검증하고 정책 능력을 살펴보고
19:43그렇게 저는 얘기를 진행하는 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19:47의원님 간략하게요?
19:48과하게 실제로 사건의 본질과는 무관하게
19:52송영길, 최재성 전 의원들을 등장시키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
19:58저는 인격 모독에 가까운 행위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20:01그 부분을 잠시 잔략하게 여쭤볼게요.
20:03그러니까 민주당에서의 기류가
20:05이것은 공익적인 민원 전달이다라고 해명을 했잖아요.
20:09그런데 여성사업가 양모 씨의 부탁을 받아서 한 것을
20:13공익적이라고 할 수 있느냐.
20:15이거는 민주당이 어떻게 해명할 것인가 많은 질문이 있으시고.
20:18저는 공익적인 사안이라고 하는 것 자체는
20:21누가 한지 모르겠지만 저는 일반 민원 처리 과정이었다고 봅니다.
20:26국회의원들이 사실 해당 지역이나 아니면 연관된 사람들의 많은 얘기를 듣고
20:32그에 따라서 합법적인 틀 내에서 사실은 민원을 제기하고 시스템에 태워서 보내거든요.
20:39한마디로.
20:40제가 보인 그거는 한동훈 의원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20:44지금 부산 북구에서 국포시장에 민원이 있어요.
20:47상인이.
20:48대출이나 여터분이 있을 거 아닙니까?
20:51그럼 그것에 대해서 그 시스템에 맞춰서 제안하고 민원 처리를 진행을 하는 거죠.
20:57그러면 한동훈 의원은 그런 부산 북구에 해당 지역의 민원을 하나도 접수하지 않습니까?
21:03저는 다른 세상에 사는 그런 사람처럼 얘기하면 안 된다고 봅니다.
21:07그런데 단순한 공익적 민원이라고 보기 어려운 측면들이 많이 있습니다.
21:11우리가 아무리 민원을 받는데 그분한테, 민원인한테 눈물 나게 보고 싶다라든지
21:16바로 오라고 해서 한 시간 만에 만난다든지 그렇게 안 하고
21:18또 돈이 문제 있잖아요.
21:20후원금 언급도 하고 김성훈 후보자가 승인 만나면 수천억 버는 거 아니야?
21:25이렇게 얘기가 되는 부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21:27이것은 제가 보기에는 자칫하면 주가 조작의 공범으로 볼 수도 있다.
21:32적어도 불소식의 역할은 했다고 볼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21:35단순히 공익적인 민원을 제기했다.
21:37이렇게 보기 어려운 측면들이 줄줄이 지금 드러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21:41네, 앞서 김영진 의원이 엑스트라라고도 표현을 해주셨던
21:46최재성 전 정무수석, 송영길 의원도 입장을 냈는데요.
21:50저희가 그래픽 보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21:53최재성 전 정무수석도 발끈했습니다.
21:56무슨 오빠들 게이트냐?
21:57삼류 영화의 조연 엑스트라를 끌어들이듯
22:00나를 등장시킨 것 불쾌하다.
22:03김승원 후보자 나 잘 모른다.
22:05통화하거나 동석한 적도 없다.
22:07이렇게 비판을 했고요.
22:10송영길 의원도 한동훈 의원은 무슨 흥신 소직원이냐?
22:15브로커 같은 후진 정치, 청산해라.
22:18이렇게 발끈했습니다.
22:19앞서 한동훈 의원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은
22:22양 씨의 녹취록인데
22:24송영길 의원은 여우라서 돈을 줘야 움직인다.
22:28이런 내용이 들었었습니다.
22:29저는 한동훈 의원의 폭로 부분들에 관해서
22:36실제로는 김승원 후보자의 자질과 능력을 검증하고
22:40법무부 장관으로서의 적격인가 여부를 판단하는데
22:43아무런 이유가 되지 않는 그런 얘기를 사실 하고 있다고 봐요.
22:48타격감이 없다고 보십니까?
22:49저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22:50아무 의미 없다.
22:51아무 의미 없다.
22:52그리고 그 얘기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아니라
22:57최재성 의원이나 송영길 의원한테 직접 해보면 될 것 같아요.
23:02둘이 만나서 해결했으면 좋겠어요.
23:04왜냐하면 실제로 최재성 전 의원이나
23:08송영길 의원이 보건복지부의 식약처에 관련한 내용으로
23:12단 한 번도 연락을 하거나 그것에 관해서 한 적이 없는데
23:16그것을 안 한 것을 증명하라 이렇게 하면서
23:20오빠들이라고 해서 그렇게 한 뭉태기로 사람들을 모욕주고
23:24비난하는 것 자체는 저는 타당하지 않다고 봅니다.
23:27객관적인 증거와 내용이 하나도 없잖아요.
23:30어쨌든 한동훈 의원은 앞으로 할 말이 많다고 했고
23:34추가적으로 어떤 부분을 공개할지 모르겠는데
23:37청문회까지 시간은 많이 남아있는 상태고
23:39그런데 김승원 후보자 같은 경우에는
23:42당시에는 또 소속 상임위가 법사회였거든요.
23:46이 부분을 놓고도 좀 정당한 일반 민원이냐라는
23:49의구심을 갖는 분들이 있습니다.
23:50그렇습니다.
23:51지금 송영길, 최재성 전 의원 이런 얘기들이 나왔는데
23:54조금 곁다리라고 저도 같이 보고 있습니다.
23:57이거 굳이 제기하지 않았어도 될 문제입니다.
23:59다만 송영길 의원의 반응을 보면
24:02나는 모른다, 양모없이 모른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24:06왜 흥신수 같은 짓을 하느냐
24:08즉 스피커의 태도에 대해서 지금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24:11본질적인 부분을 숨기기 위해서 하는 거 아닌가 하는
24:13의숨을 불러일으키는데
24:15어쨌든 이건 본질적인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24:18이게 아니라 본질적인 부분인 소위
24:20지약게이터라고까지 불릴 정도로
24:22위험한 약을 임상승인을 왜 내게 해줬느냐
24:25그리고 수천억의 이익을 받고
24:26주가가 9650원까지 올라갔다가
24:29또 412원까지 떨어져서
24:31얼마나 많은 개미 투자자들이 희생양이 됐느냐
24:34하는 이런 부분 소위 주가 조작 문제
24:37이게 사실 서부지검이 아니고 남부지검으로 갔으면
24:41금융검사가 있는 그쪽으로 갔으면
24:43이쪽 수사를 했을 겁니다.
24:45주가 조작으로.
24:46그런데 서부지검으로 가다 보니까
24:47약이 안전하냐 아니냐 이런 쪽으로
24:50약품 쪽으로 가버렸는데
24:51남부지검으로 갔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4:53청문회 준비가 야권 차원에서는
24:56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공세를 준비하는 건데
24:59국민의힘 소속 의원들하고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5:03지금 앞장서 있는 상황에서
25:05좀 협조가 이루어질 가능성도 있습니까?
25:08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25:10한동훈 의원을 따르는 우리 당의 한동훈계라고 하는 의원들도
25:14충분히 계시고
25:15목표는 어쨌든 이런 부정한 짓을 제지른 사람이
25:18장관이 되면 안 된다는 동일한 목표를 갖고 있기 때문에
25:21협조가 충분히 이루어질 수 있고
25:23자료 공유도 가능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25:26김영진 의원님 타격감 제로일 거다
25:28이렇게 얘기는 하셨는데
25:29어쨌든 민주당 차원에서는
25:30김승원 전담 대응팀까지 꾸렸더라고요.
25:34그러니까 사실은
25:383인 선거라고 있지 않습니까?
25:40세 사람이 호랑이도 만들 수 있다.
25:42한마디로 호랑이 호랑이 호랑이가 되는 것처럼
25:45한동훈 지금 전 의원의 행위가
25:48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어요.
25:50그러면서 최재성, 송영길이 갑자기 등장하고
25:54저는 그렇게 안 했으면 좋겠어요.
25:55실제로 식약처의 로비를 통해서
25:58그 제넨셀 회사의 로비가 통해서 진행이 됐다라고 하는
26:03객관적인 증거와 내용을 확인하고
26:06그런 절차와 과정을 확인하면 되는 거 아닙니까?
26:08그럼 실제로 그게
26:09지금 지난 한동훈 장관이 있었던 시기에
26:13식약처, 그다음에 김승원 의원, 양모 씨
26:17그 제약회사 대표 다 수사를 통해서 사실은
26:2111명의 검사가 탈탈 털어서 나왔던 부분들에 관해서
26:24기소위해 처분을 내렸단 말이에요.
26:27그런데 그 자체를 다시 제가 보기에는
26:29복개해서 여는 건데 새로운 게 나올까요?
26:34지금 지나서 5년이 지났는데
26:35저는 없다라고 봅니다.
26:36그렇기 때문에 저는 말의 향연으로서
26:40지금 사진으로 또 양모 씨에 관한 관계가
26:43개인적인 관계가 뭐냐 이렇게
26:45사변적인 얘기를 얘기하면서
26:47마치 무엇이 로비가 있는 것처럼
26:51증명해 나가는 방식
26:52전형적으로 특수부 검사들이
26:54조작 기소나 조작 수사를 통해서
26:56아니면 불법적인 수사를 통해서
26:58사람을 엮어놓고 고통을 줬던 방식으로
27:01저는 가고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27:03저는 최재성, 그 다음에 송영길 의원에 대한 부분들은
27:07분명히 저는 소명을 해야 될 거다
27:09이런 생각이 듭니다.
27:10한동훈 의원이요?
27:10마치 최재성, 송영길 의원이
27:13그 일에 공범인 것처럼 지금 지칭을 해서
27:16비판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27:18당사자절은 아니라고 얘기하고 있는 거고
27:20그런데 근거가 하나도 없잖아요.
27:23저는 그 문제에 관해서 한동훈 의원은
27:25정확하게 저는 대응할 필요가 있다.
27:27그리고 한동훈 의원 중심으로
27:29국회와 청문회가 돌아가지 않는다라는
27:32얘기도 꼭 하고 싶네요.
27:33한동훈 의원은 녹취록을 근거로 한 건데
27:36끝으로 한 말씀 좀 해주시죠.
27:38네, 기소유예가 무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고요.
27:40당시에 일선 검사들은 구속해야 된다고
27:43얘기를 했다는 것이거든요.
27:44중간에 탄핵 직후에 바뀌었는데
27:46왜 그렇게 바뀌었는지도 안 봐야 될 것이고
27:48민주당에서 꾸린 대응팀이
27:50용혜인 의원한테는 꾸려지지 않았다.
27:52김성은 의원에만 꾸려졌다.
27:54이게 의미심장한 차이가 있다고 보고 있고
27:56김성은 의원은 공소취소를 할 수 있는
27:58다른 대안이 없기 때문에
27:59김성은 후보는 끝까지 밀어붙이려고 하지 않겠나.
28:02그래서 대응팀은 꾸렸고
28:03용혜인 후보는 포기하는 분위기니까
28:06대응팀도 안 꾸린 거 아닌가.
28:07이런 생각이 듭니다.
28:08포기하는 분위기입니까?
28:09전체적인 거는 청와대에서도 얘기했고
28:13청문회 과정을 거쳐서 용혜인 후보자와
28:15김성은 후보자의 자질과 능력을 검증을 해보자.
28:18그래서 그 상황에서 제가 본인 결정을 하는 것이지
28:22지금 장관 후보는 지명했는데 포기하거나
28:24포기하지 않거나 그렇게 하는 것은
28:26지금 조금 이르다.
28:27그런 생각이 듭니다.
28:28네, 알겠습니다.
28:29여기까지 듣겠습니다.
28:30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28:31그리고 국민의힘의 박수영 의원
28:33두 분이었습니다.
28:34고맙습니다.
28:3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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