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하며 청문회에서 소상히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오늘(8일) 아침 서울 적선동 사무실 출근길에서 임상시험 심사 지연 사유를 확인하기 위해 당시 식약처장에게 연락한 게 맞는지 등 질문에 청문회에서 말씀드리겠다고만 답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어제(7일)와 달리 오늘은 별도로 도어스테핑을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김 후보자는 어제 식약처에 부정한 청탁을 한 적 없다며, 민원전달 과정에서 신중하지 못했던 점은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말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908094602275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청문회에서 소상이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00:07김 후보자는 오늘 아침 서울 적선동 사무실 출근길에서 임상시험 심사지원 사유를 확인하기 위해 당시 식약처장에게 연락한 게 맞는지 등의 질문에
00:17청문회에서 말씀드리겠다 이렇게만 답을 했습니다.
00:21김 후보자는 어제와는 달리 오늘은 별도로 도어 스태핑을 하지 않았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