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올해 전세계 공포영화 흥행 1위에 오른 20대 유튜버 출신 감독의 작품 옵세션이 국내에도 상륙했습니다.
00:07또 할리우드 스타 산드라 블록과 니콜 키드머니 28년 만에 다시 홈을 맞춘 판타지 영화도 이번 주에 개봉합니다.
00:15개봉영화 김승환 기자가 소개합니다.
00:30그를 누구보다 사랑하게 해달라는 소원이 현실이 된 순간 사랑은 섬뜩한 집착으로 변합니다.
00:36소원의 대가란 익숙한 설정에 Z세대의 사랑과 집착을 비틀어 담고 공포와 웃음을 절묘하게 넘나듭니다.
00:45그 작비는 10억 원 안팎이지만 7천억 원 가까이 벌어들이며 올해 전세계 공포영화 흥행 1위에 올라섰습니다.
00:5320대 유튜버 출신 감독의 주연 배우도 신인급 백룸처럼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대작들 틈에서 흥행 반란을 일으켰습니다.
01:131998년 마법과 사랑으로 관객을 홀렸던 오엔스 가문의 마녀자매 산드라 블록과 니콜 키드머니 28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01:23긴 세월이 흘렀지만 사랑하는 이를 파멸시키는 가문의 저주는 끝내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01:29다시 고개를 든 운명 앞에서 두 자매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또 한 번 마법의 세계로 발을 들입니다.
01:46어린 시절 죽음에서 살아남은 뒤 물속에서 숨 쉴 수 있는 아가미를 갖게 된 소년 곤.
01:53세상의 시선을 피해 작은 호숫가에 숨어 살던 곤은 자신의 비밀을 품은 채 낯선 세상으로 흘러갑니다.
02:01구병모 작가의 동명소설을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으로 배우 정혜인과 강하늘이 목소리 연기에 도전했습니다.
02:10서울에서 더 나은 내일을 꿈꾸며 팍팍한 하루를 버텨온 97년생 혜자.
02:16엄마의 죽음에 떠밀리듯 부산으로 향하고 잊고 지낸 이현들과 다시 얽힙니다.
02:21부산의 골목과 바다를 누비는 혜자의 발걸음을 따라 삶이 자꾸 다른 곳으로 떠밀어도 끝내 자기 길을 찾아나가는 청춘을 그렸습니다.
02:32YPN 김승환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