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연임 관련 질문에 안 하겠다는 말은 끝내야 하지 않았다며 연임 없다는 한마디가 그렇게 어려우냐고
00:09비판했습니다. 장대표는 어제 SNS에 연임이 도둑질이란 건 인정하는 모양이라며 연임 불가 선언을 굳이 해야 하는 이유는 이 대통령의 전력 때문이라고
00:20주장했습니다.
00:21그러면서 본인 재판 5개를 모두 멈춰세웠고 대법관 증원이나 사심죄 등 사법부 파괴에 올인해왔다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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