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팔 대홍수 발생 열흘 만에 중국인 1명과 여성 1명이 추가로 구조됐습니다.
00:06특히 이날 중국인이 구조된 장소는 실종 한국인 9명이 근무하던 발전소로 확인돼 추가 구조 가능성이 주목됩니다.
00:14라자란 바스넷 네팔군 대변인은 중국부 마그마티주 라스와 지역의 어퍼트리슐리 1수력발전소 공사현장 터널에서 중국인 1명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00:24네팔군과 한국재난전문가로 구성된 합동구조팀은 중국인 남성 루하이 타오 씨를 길이 225m의 터널에서 생존 상태로 발견했으며 군 의료진이 건강 상태를 확인
00:37중이라고 전했습니다.
00:39구조 당시 루시는 의식이 또렷해 보였으며 터널을 나온 직후 땅에 앉아 구조대가 건네준 생수를 마시기도 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