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밤하늘을 불꽃이 가득 메웁니다.
00:03형형색색 불빛이 터질 때마다 지나가던 시민들도 걸음을 멈춥니다.
00:08전야제로 문을 연 서울세계불꽃축제, 강변은 벌써 인파로 가득합니다.
00:13매년 100만 명가량 관람객이 몰렸는데 올해도 서울 여의도와 이촌 등지가 인산인해를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00:21서울경찰청은 교통헌잡과 돌발 상황에 대비해 모두 4,500여 명을 투입합니다.
00:26한강공원은 물론 주변 도로와 지하철역 진출입로에도 빈틈없이 배치합니다.
00:33경찰은 행사 당일 오후 3시부터 자정까지 여의동로 1.5km 구간 차량을 통제합니다.
00:41오전 9시부터 이튿날 새벽 3시까지는 행사 준비와 철수를 위해 원효대교 통행이 전면 통제됩니다.
00:48여의나루로와 여의대방로 등 6개 구역은 주민과 행사 차량만 단위도로 관리합니다.
00:54한강 교량이나 자동차 전용 도로 불법 주정차 단속도 이뤄집니다.
00:59행사 뒤 기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지하철 여의나루역은 저녁 7시부터 3시간 동안 무정차 통과합니다.
01:07서울시도 불꽃축제 전후로 버스와 지하철 운행을 늘리고 안전요원 6,800여 명을 배치할 예정입니다.
01:16일요일에는 새벽 5시 반부터 서울 도심에서 YTN 서울투어 마라톤 대회가 열립니다.
01:21경찰은 참가자들 이동 경로를 따라 서울시청 광장부터 광화문 청계천 일대 주요 구간을 오전 10시 반까지 통제할 예정입니다.
01:32YTN 쾨두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