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 열렸어요
00:01하나 둘 셋 넷
00:05조금만 더
00:06자 메리 만납시다
00:08오 너무 잘한다
00:10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00:13여섯
00:13여덟 아홉 열
00:23둘 셋 넷
00:30어머
00:32아이고
00:33아
00:39이제 10일 남았네
00:42네 10일 남았습니다
00:44물받아...
00:44진짜 받아온 거예요?
00:45이것도 온 거야?
00:49백끼가 온다 야
00:51애기 놓기전에 한번 놀러오라 그러더니 이거 면청 지키려고 그랬구나
00:58중요한 건 네가 목욕을 시키니까 잘 들어야 돼.
01:02아니 근데 우리도 잘 들어야 돼.
01:04왜 그런가 하면 우리가 할 일도 많아.
01:06목욕 우리가 시킬 일이 많지.
01:07난 급해서 목욕할 땐 나갈 건데.
01:15아 귀여워.
01:16너무 좋으셔.
01:17너무 귀여우시다.
01:18이번에는 애기 목욕 시키는 거야.
01:21있잖아.
01:22애기 목욕 시킬 때는
01:23옷을 이렇게 벗겨.
01:26벗겨서 이게 변했죠.
01:28우리라고 치면
01:28얘를 싸야 돼.
01:31싸서
01:31얼굴 물 요렇게.
01:34그리고 머리를 감겨.
01:37머리 싹 감기고
01:38머리를 다 감겼으면 머리부터 다 닦아야지.
01:42젖으면 감기 걸리니까
01:43머리를 닦고
01:45이제 여기에서 담궈서 옷을 벗기는 거야.
01:48물 속에서.
01:49추우니까
01:49새 옷을 입히니까 물 속에서 옷을 입혀가지고
01:52머리 할 때 얼굴이랑 다 닦았잖아.
01:56빨리 시켜가지고 해서
01:58여기 뭐 적힌 데 요런 데 막
02:00네.
02:01깨끗하게 시켜갖고
02:01네.
02:02근데 여기 편하잖아 이거를.
02:04네.
02:04그러면 이렇게 꺼내서
02:06네.
02:06요렇게 싹.
02:07빨리 싹.
02:09여기서 이렇게 톡톡톡톡톡
02:10이제 다 이렇게 닦아준 다음에
02:12근데 이게 요런 데 적힌 데
02:13네.
02:13적어진 데 요런 데를 잘 닦아야 돼.
02:15그러니까 약간 요런 데 잘 닦아주고
02:18해봐.
02:19해봐.
02:19머리.
02:20한번 해봐.
02:23우리 엄마한테 갑자기 한번 해보라고 하는.
02:26아니 그게 아니고 저기
02:28그.
02:28이거 뭐야.
02:29복명복창.
02:32처음 딱 한다고 생각을 하고.
02:34어 그치 그치.
02:35지금 이 베넷 쪼고리를 약간 이렇게
02:37뒤쪽에 이렇게.
02:38다.
02:38아니 앞으로 다 싸는 거야?
02:40다 싸줘 이렇게.
02:42그 다음에.
02:44약간 이렇게 해갖고.
02:45왜 저러는 거야 다리.
02:46얼굴부터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닦아줘.
02:48아 물로 닦아주고.
02:50닦아주고.
02:50다 잘 닦아주고.
02:52야 그래도 할 의지가 있네.
02:54그래도 이제 이렇게 시키면 하긴 하더라고요.
02:58이걸로?
02:59얼굴도 닦아줘요?
03:00그럼.
03:00살짝.
03:01이렇게 이렇게.
03:02살살 살살 이렇게 이렇게 닦아주고.
03:05닦아주고.
03:06이대로.
03:07물이 들어가.
03:07들어가.
03:08지금.
03:09들어가겠는데요?
03:10이렇게 들어가서.
03:12이렇게.
03:12아이고 아이고.
03:13딱딱해서 따주고.
03:15이렇게.
03:16아 귀여워.
03:16진짜 이만할 거 아니야.
03:18이렇게 이렇게.
03:18이렇게 한 다음에.
03:19다 했지?
03:20다 했어요.
03:21이렇게 들어.
03:22들어서.
03:23그대로 여기다가.
03:25이렇게 딱 하고.
03:27얼른 얼른 싸가지고.
03:28똑똑똑똑.
03:29잘한다.
03:31이야.
03:32모둠일이 아니다.
03:33진짜 엄마들이 땀 뻘뻘 흘리면서 모욕시켜.
03:36그렇지.
03:36진짜.
03:37나도 목욕시켜 본 적은 없는 거야.
03:38목욕시켜 본 적은 없는 거야.
03:39아니, 나는 무서워서 못 만지겠더라고.
03:41그러니까.
03:41무섭다니까.
03:42무섭다니까.
03:43무섭다니까.
03:44잠깐만요.
03:44이러면 안 돼.
03:46아니, 상혁 학생은 조카 좀 돌본 적 있어요?
03:49첫째 조카가 4살 때까지 같이 살았어가지고.
03:52같이 살았어.
03:54기저귀도 갈아오는.
03:55진짜요?
03:56많이는 아니고.
03:57아니, 목욕 같은 것도 시켜주셨어요?
03:59목욕은 저도 안 해요.
04:01목욕이.
04:02어렵지, 어렵지.
04:03저도 목욕 한 번 시켜주세요.
04:05언제든지요.
04:07만약에 이걸 내가 안 해봤으면 덜덜덜덜덜 했을 것 같은데.
04:13그러니까 누가 둘이 하면 좋아?
04:16남편 기다렸다가 모욕시키는 게 형 볼 게 아니야.
04:19그래.
04:19혼자 못하니까.
04:20혼자 못하지.
04:21맞아.
04:22공동 육아 두 분이 그냥 한 번에 오셔가지고.
04:24저 또 쓸데없는 소리 하고 있대.
04:29오.
04:30궁금하다.
04:31오, 나이로 보나 경력으로 보나.
04:34오, 야무지게 딱.
04:37나는 구시.
04:39구시.
04:40현대식.
04:41모르겠고 어쨌든 잘하실 거예요.
04:43서로 안 받아줘.
04:44천천히.
04:45그런데 소영이도 잘해.
04:47아니, 생각보다 야무져요.
04:49저기서는 한마음이 드시네.
04:50그러니까.
04:51둘 다 잘하니까.
04:53우리한테 그냥 다 맡기시는 거야, 지금?
04:59그래도 지금 내진했어.
05:02그러니까.
05:03지금 어차피 1cm밖에 안 열렸기 때문에.
05:05그런데 지금 40주가 넘었잖아.
05:08그렇지.
05:08그래서 유도분만 하기 잘한 것 같아.
05:10진짜 41주까지도 손식 없었을 수도 있을 것 같아.
05:14그러니까 아까 내가 찾아봤거든.
05:17호흡을 잃지 않도록.
05:19호흡 어떻게 하는데?
05:214초 들이마시고 4초 내쉬고 이런 거.
05:24그렇지.
05:25그런 거를.
05:26여기 약간 조금씩 이제 약간 그 쪼임이 느껴지는 것 같아.
05:31그렇지.
05:31일단 좀 쉬면서 상태를 지켜보고 기다려보자.
05:36여유롭게.
05:36너무 마음 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05:49계속 진동이 짧게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 돼.
05:58저거 몇 치야?
06:0162.
06:0366.
06:0470.
06:05후.
06:06후.
06:09후.
06:11진짜 아파.
06:13어떻게 해?
06:16아...
06:17되나?
06:20후.
06:25들이마시고.
06:27마셔야 돼.
06:28마셔야 돼.
06:29호흡해야 돼.
06:29호흡해야 돼.
06:30숨 쉬어야 더 아파.
06:31숨 쉬어야 돼.
06:34아...
06:38아...
06:38아...
06:39아...
06:40아...
06:42아...
06:43아...
06:43으...
06:43불러.
06:44선생님 부를까?
06:45너무 아프면?
06:46아, 좀만 더 차볼게.
06:48자, 못 참겠을 때 얘기해.
06:50알았어.
06:52아...
06:53아...
06:54으...
06:54후...
06:56아...
06:56아...
06:57너무 아프다.
07:00아...
07:01아...
07:02아...
07:03아, 하지 마.
07:04아.
07:05마시고.
07:09후...
07:11너무 떨려?
07:13주사 맞을까?
07:14응, 괜찮아요.
07:15몸이 너무 떨려.
07:22Cell phone and phone...
07:23엄마 아빠,
07:23저리에 있어서,
07:24ㅋㅋㅋㅋ
07:25도� listener none.
07:25물 알려줘,
07:27물 물어줘?
07:29네...
07:29아니, 아프지 compass.
07:31으어운!
07:32귀신에 한번 해봐요,
07:33까라해주세요,
07:33그래.
07:34놀고.
07:40거의 한 9cm 열렸어요.
07:43다 열렸어요.
07:45다 열렸어요.
07:50보호자분, 이쪽으로 귀엽다.
07:52같이 우리 불만에 동참한다 이런 느낌이냐면
07:55상호분이 진통을 먹으면 보호자분은
07:57베개 밑에 손을 넣어서 좀 이렇게 받쳐주시면 돼요.
08:00네.
08:02하나, 둘, 셋, 넷.
08:05조금만 더.
08:07조금만 더.
08:08자, 메리 만납시다.
08:09오, 너무 잘한다.
08:11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08:13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08:27둘, 셋, 넷.
08:30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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