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2026 아이치 나고야드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이민성호는 대회 4연패에 도전합니다.
00:06무려 9명의 유럽파 선수들이 출전하는 만큼 손흥민, 이강인의 자리를 새로 메울 세대교체도 자연스럽게 이뤄집니다.
00:15이대건 기자의 보도입니다.
00:19이민성호의 첫 소집훈련은 국내파 14명으로만 진행됐습니다.
00:24강원 이기혁과 전북 강상윤 등 수비와 미드필드진이 대부분이어서 반쪽짜리 훈련만 이뤄졌습니다.
00:33목표는 당연히 대회 4연패입니다.
00:47해외파 선수들은 일본 현지로 합류합니다.
00:51스토크시티 배준호와 베스테를로 양미녀, 브랜트퍼드 김지수의 와일드카드인 스완지시티 엄지성과 셀틱 양현중까지 포함하면 유럽파가 9명이나 됩니다.
01:04손흥민이 와일드카드로 뛰었던 2018년 자카르타 팔렌방 대회와 이강인이 중심에 섰던 2013년 항저우 대회 이상의 전력입니다.
01:15그만큼 4연패를 위해서는 해외파 역할이 핵심인데 손발을 제대로 맞출 기회가 없다는 게 큰 문제입니다.
01:24단 한 번의 평가전도 없이 일본 현지에서 최선의 조합을 찾아야 합니다.
01:30일본 현지에 가서 유럽파들이 합류를 했을 때 전체적인 조합을 맞춰가는 게 잡혀있고 또 그렇게 훈련 계획을 잡았기 때문에 큰 무리는
01:41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01:42우리 대표팀은 15일 카타르, 22일에는 중동강우 사우디아라비아와 조별리그를 치릅니다.
01:50YTN 이덕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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