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장동혁 대표가 이렇게 강성 당원 중심의 당을 운영한다.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관련해서 목소리 들어보시죠.
00:20공교롭게도 이 얘기는 어제 오세훈 시장과 한동훈 의원이 나란히 장동혁 대표를 비난하는 목소리를 냈던 포럼에서 나온 얘기인데요.
00:28이에 대해서 발끈한 한 사람이 있습니다. 다름 아닌 안철수 의원입니다. 당원들은 뽑아쓰고 버리는 휴지가 아니라며 누군가의 복당을 위해 아랫목을 데워놓는
00:39김기현 의원의 모습에 당원들이 피 눈물을 흘리지 않겠냐며 비판했습니다.
00:45한동훈 의원의 복당을 경계한 걸로 보이는데요. 어제 또 다른 행사장에서는 이 화재의 장면이 연출이 됐습니다.
00:52제명사태 후 처음으로 공개석상에서 만난 장동혁과 한동훈. 분명 표정은 웃고 있는데요. 어떤 마음이었을지 궁금합니다.
01:01앞서 한동훈 의원이 본회의에 참석할 때마다 장동혁 대표의 올림픽공원 집회 참석과 입원 등으로 투샷은 불발된 바 있습니다.
01:10안녕하십니까.
01:11안녕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