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회동을 마쳤는데요.

현장 연결해 보겠습니다.

오늘은 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 화면을 보시면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윤덕 장관이 이야기를 마치고 인사를 나누고 헤어지는 모습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오늘 여러 가지 이견들이 있었기 때문에 절충안이 마련됐을지 주목되는 상황이었는데요.

회동을 마치고 김윤덕 국토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 이렇게 가벼운 악수를 나눈 뒤에 서로의 길을 갔습니다.

과연 오늘 어떤 절충안이 나왔을지 현장 취재기자 통해서 취재된 내용이 들어오면 다시 한 번 속보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이강문 ikmo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replay/view.php?idx=21&key=20260826105949366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오늘은 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 지금 화면을 보시면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윤덕 장관이 이야기를 마치고 서로 인사를 나누고 헤어지는 모습을 확인할 수가
00:11있습니다.
00:12아무래도 오늘 여러가지 의견들이 있었기 때문에 절충안이 마련됐을지 주목되는 상황이었는데요.
00:18회동을 마치고 김윤덕 국토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 이렇게 가벼운 악수를 나눈 뒤에 서로의 길로 갔습니다.
00:27과연 오늘 어떤 절충안이 나왔을지 현장 취재기자 통해서 취재된 내용이 들어오면 다시 한번 속보로 전해드리겠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