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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호우 피해' 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선포

청와대 "재난 복구 위한 추가 국비·감세 지원"

"특별재난지역 아닌 곳, 정밀 조사 거쳐 선포 검토"

◇ 자세한 뉴스가 곧 이어집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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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방금 들어온 속보 한 가지 전해드리겠습니다.
00:03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18시경 지난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00:08남부지방에 내린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00:12경상남도 거제시와 통영시 산양읍 그리고 봉평동을
00:17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는 속보입니다.
00:20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재난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로 지원되고
00:24피해 주민에 대해서도 국세, 지방세 납부 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이 추가로 지원됩니다.
00:31정부는 가용한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해서 빠른 피해 수습과 복구를 위해서 노력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00:39이번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지 않은 피해 지역에 대해서도
00:42정밀 조사를 거쳐서 선포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00:46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00:50관련 전 뉴스는 이어지는 보도에서 다시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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