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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 위증' 윤석열, 2심서 벌금 1,000만 원 구형

윤, 1심에서 무죄 선고…법원 "주관적 평가 불과"

◇ 자세한 뉴스가 곧 이어집니다.



YTN 우종훈 (hun9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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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방금 들어온 속보 전해드리겠습니다. 재판 위증과 관련해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벌금 1000만원이 구형됐습니다. 조금 전 2시부터 결심 공판이 열렸는데요. 벌금
00:111000만원을 구형했습니다.
00:13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재판에서 위증한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법원이 2심에서 벌금 1000만원을 구형했다는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00:25앞서 1심에서는 무죄가 선고가 되기도 했는데요. 2심에서는 검찰에서 1000만원을 구형했다는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00:36관련 소식 추가로 들어오는 대로 계속해서 속보로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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