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폭염이 누그러지긴 했지만, 한낮에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서울 도심 빙상장에는 더위를 피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는데요.

현장에 YTN 이슈 리포터가 나가 있습니다. 문상아 리포터!

[리포터]
서울 잠실 빙상장에 나와 있습니다.


뒤로 시민들이 보이는데, 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리포터]
네, 바깥과 달리 이곳은 시원한 얼음 세상이 펼쳐졌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꼬마 스케이터들이 빙판 위를 활기차게 누비고 있는데요.

넘어지거나 조금 서툴러도 얼굴엔 환한 웃음꽃이 폈습니다.

방문객의 이야기 직접 들어보시죠.

[홍은주·이윤하·백아린 / 서울 송파구 잠실동 : 점프 뛰는 것도 재밌고, 뭐 하나 해냈을 때 성취감이 있습니다. 설레고 좋았어요.]

평일 치고 사람도 많고 북적대서 다들 휴가철에 즐겁게 놀러 온 행복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롯데월드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기 시작한 7월 말부터 방문객이 직전 주 대비 5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더위는 한풀 꺾였지만, 그래도 30도 안팎의 더위에 평일에도 활기를 띠고 있는데요.

시민들은 얼음 위를 씽씽 달리며 한여름의 스케이트를 즐기고 있습니다.

빙상 꿈나무들은 날렵한 속도를 뽐내며 꿈을 펼치고 있고요.

아이들도 작지만 힘찬 발걸음을 내디디며 특별한 여름 추억을 쌓고 있습니다.

이곳은 놀이공원과 수족관도 마련돼 실내에서 쾌적하게 나들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한여름의 스케이트로 이색 피서 즐겨보셔도 좋겠습니다.

영상기자 : 박정호
영상편집 : 이은경



YTN 문상아 (msa03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813152806055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바깥과 달리 이곳은 시원한 얼음 세상이 펼쳐졌습니다.
00:04보시는 것처럼 많은 꼬마 스케이터들이 활기차게 빙판 위를 누비고 있는데요.
00:08조금 서툴거나 넘어지더라도 얼굴에는 환한 웃음꽃이 폈습니다.
00:13그럼 방문객의 이야기 직접 들어보시죠.
00:18일단 점프 뛰는 것도 재밌고 뭐 하나 해냈을 때 성취감이 있습니다.
00:24설날이 좋았어요.
00:25평일치고 사람도 많고 북적북적돼서 다들 휴가철에 즐겁게 놀러온 행복한 분위기 같습니다.
00:35롯데월드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기 시작한 7월 말부터 방문객이 직전주 대비 5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00:44더위는 한풀 꺾였지만 그래도 30도 안팎의 더위에 켜기라도 활기를 띄고 있는데요.
00:49시민들은 얼음을 씽씽 달리며 한여름에 스케이트를 즐기고 있습니다.
00:53빙산 꿈나무들은 날렵한 속도를 뽐내며 꿈을 펼치고 있고요.
00:59아이들도 작지만 힘찬 발걸음을 내디디며 특별한 여름 추억을 쌓고 있습니다.
01:04이곳은 놀이공원과 수도권도 마련돼 실내에서 쾌적하게 나들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01:10한여름 스케이트로 이색피서 즐겨보셔도 좋겠습니다.
01:13기상캐스터 배혜지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