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메가프로젝트 2차 합동회의에서는 소부장 등 중소기업 상생 방안에 대한 점검도 이루어졌습니다.
00:07또 353조 원 규모의 충청권과 영남권 투자 프로젝트는 올해 착공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00:14이어서 정인용 기자입니다.
00:18이재명 대통령은 메가프로젝트 합동회의 모두 발언해서 공동체 전체의 역량으로 거둔 성과가
00:25특정 지역이나 기업에 집중돼서는 안 된다며 사업 초반부터 관련 생태계 전반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00:33투자가 이루어지고 공장을 지어버린 뒤에는 이미 늦습니다.
00:38프로젝트 초반부터 모두의 성장을 만들 방안을 고민해야 되겠습니다.
00:44이에 따라 회의에서는 대중소기업이 함께 반도체 기술 개발부터 실증 양산까지 협력하는
00:51함께 성장 프로젝트를 향후 10년간 1조 원 규모로 추진하고
00:55수출 소부장 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상생 무역금융 5조 원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01:03투자 성과가 참여기업 전반으로 골고루 확산되도록 하겠다는 겁니다.
01:08또한 반도체 분야 유망 소부장 기업과 펩리스에 집중 투자하는 약 5조 원 규모의 반도체 신규 펀드도 조성하기로 하였습니다.
01:19영남 충청권의 매각 프로젝트 진행 상황도 점검했습니다.
01:258개 기업 392조 원의 투자를 계획한 충청권에선 6개 기업 246조 원 규모의 프로젝트가
01:3312개 기업 총 312조 원의 투자 계획을 발표했던 영남권에서는
01:388개 기업 107조 원 규모의 프로젝트가 올해 중 착공이나 설비 증서를 시작합니다.
01:44전국 메가 프로젝트 추진과 맞물려 메가특구 특별법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01:50연구인력 주 52시간 제도 특례조항 문제와 관련해서도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01:57노동계의 동의가 있을 때 가능한 문제인 만큼 숙고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02:02YTN 정인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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