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폭염 중대경보는 해제됐지만 수도권에는 여전히 폭염경보가 발효돼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00:06동해안에는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00:10취재기자 연결해 폭염과 호우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00:14먼저 광화문광장에 나가 있는 최승훈 기자, 현장 상황 전해주시죠.
00:21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00:48물 분수에서 물을 맞으며 더위를 이겨내는 모습입니다.
00:52기상청은 어제 오후 6시를 기점으로 수도권의 폭염 중대경보를 해제했지만 여전히 폭염경보는 이어져 무더위는 계속될 전망입니다.
01:02입추가 지났지만 여전히 이어지는 무더위에 시민들도 힘든 상황이죠?
01:09네 그렇습니다. 어제는 절기상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였습니다.
01:13하지만 서울 낮 최고기온은 38도까지 오르는 등 올해는 관측 이후 가장 뜨거웠던 입추로 기록됐습니다.
01:20시민들은 입추가 되었지만 여전히 폭염이 이어지는 탓에 밖을 제대로 돌아다니기 어렵다고 토로했습니다.
01:43오늘 역시 서울 종로구의 온도가 최고 35도까지 오를 전망인 만큼 시민들은 야외활동 시 건강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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