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7지금까지 생생지구촌이었습니다.
00:30또 내일과 모레 진행되는 프로축구 경기 시작 시간도 기존 7시 30분에서 오후 8시로 늦춰졌는데요.
00:37폭염이 이제는 일상을 넘어 스포츠 현장까지 멈춰세우고 있습니다.
00:42내일은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입추지만 수도권을 중심으로는 40도에 육박하는 극한 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00:50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된 서울은 39도까지 지속했고요.
00:56대전은 37도, 부산은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01:01하늘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강한 볕이 내리쬐겠습니다.
01:05이에 따라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은 단계까지 지속했고 수도권과 충남은 오존 농도도 짙게 나타나겠습니다.
01:12주말부터 극심한 더위는 조금 누그러들겠지만 여전히 폭염특보 수준의 찜통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01:19또 동해안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 강원 동해안에는 호우특보 수준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01:27해안간에서는 너울성 파도도 높게 일겠는데요.
01:30피서객들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습니다.
01:33지금까지 이슈 날씨였습니다.
01:34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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