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8한국국토정보공사
00:36서범수 의원의 농담, 농담은 적절치 않았다. 저희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00:44형서법으로 지금 저희가 대여투쟁을 하고 있는데 이런 일로 또 기사가 덮이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01:00그게 부적절한 일이라는 수식으로 끝낼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01:08국무회의에서 보안수사권 폐지 법안이 통과된 날 아닙니까?
01:12피해자의 심정은 대한민국이 나라 맞나?
01:18어쩌면 그런 생각을 하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01:23피해자의 심정을 생각한다면 저는 토론회를 여는 것 자체도 매우
01:29그래서 토론회에 참석하는 것 자체도 매우 고통스러웠을 것입니다.
01:33그런데 그 토론회에서
01:39그런 발언을 할 수 있다?
01:43이런 것들이 국민의힘의 지지율을 끌어내리고 있는 것입니다.
01:49매일 일부 당원들이 징계 요청서를 접수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01:54혹시 접수하는 걸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01:58이 문제에 대해서 적절한 조치가 당연히 필요할 텐데
02:04징계 요청서의 접수 여부를 따질 사안인지
02:08저는 징계 요청서가 접수되고 접수되지 않고의 문제를
02:12그걸 따지기 이전에 당 차원에서 그에 상응하는
02:18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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