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전국을 강타한 폭염으로 인해 이번 주말까지 예정된 모든 프로야구 경기가 취소됐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 KBO와 10개 구단 단장 등은 폭염 대책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내일(7일)부터 9일까지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15경기를 모두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KBO 사무국은 관중과 선수단 안전을 위해 어제와 오늘 예정된 모든 경기를 취소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경기는 총 30경기로 늘었습니다.

주말 동안 KBO 사무국과 10개 구단은 세부적인 폭염 대책과 시설을 마련한 뒤 11일부터 리그를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평일 저녁 6시 30분, 주말 저녁 6시였던 경기 시작 시각도 당분간 평일과 주말 모두 저녁 7시로 늦추기로 했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806171921072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전국을 강타한 폭염으로 이번 주말까지 예정된 모든 프로야구 경기가 취소됐습니다.
00:06한국야구위원회 KBO와 10개 구단 단장 등은 폭염대책 긴급실행위원회를 열어
00:12내일부터 9일까지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15경기를 모두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00:19주말 동안 KBO 사무국과 10개 구단은 세부적인 폭염대책과 시설을 마련한 뒤
00:2511일부터 리그를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00:30KBO 사무국과 10개 구단은 세부적인 폭염대책과 시설을 마련한 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