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배우 황정민 측이 온라인에서 사생활 관련 주장을 제기한 여성을 스토킹 범죄 피의자로 지목하며 법적 대응 방침을 밝힌 가운데 해당 여성은
00:09기존 입장을 재차 고수하며 반박에 나섰습니다.
00:125일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황정민 소속사의 입장에 대해 자신에게 유리한 사건 구성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00:20게시물에서 A씨는 황정민이 배우자 몰래 소통하고자 메신저 멀티 프로필을 썼다고 밝혔습니다.
00:26황정민의 제안으로 멀티 프로필 배경화면과 비공개 블로그 링크를 활용해 대화를 나눴으며 황정민 역시 답신을 보내는 등 교류가 이루어졌다는 게 A씨의
00:36주장입니다.
00:37이어 문제는 녹취 속 황정민은 삭제가 안 된다는 것이라며 녹취를 재구성했다고 주장하는 대화를 공개했습니다.
00:44그는 연기를 이렇게 하라고 국민 배우 타이틀을 준 게 아닐 텐데라며 모든 원본 캡처는 원본성 보존 잘 된 채 보관
00:52중이라고 했습니다.
00:52앞서 A씨는 지난달 29일 자신이 황정민과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하며 메신저 대화와 통화 기록 등을 공개했습니다.
01:00황정민이 지속적으로 연락을 이어왔고 만남을 제안했다는 취지의 주장도 함께 내놨습니다.
01:06이와 관련해 JTBC 사건 반장은 두 사람이 2023년 영화 밀수시사회에서 처음 만나 이후 연락을 이어왔다는 A씨 측 주장을 전하며 주류
01:15브랜드 사업 제안을 받았다는 내용도 소개했습니다.
01:18반면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는 공식 입장을 통해 A씨를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의 피의자라고 밝히며
01:25온라인상 허위 사실 유포와 악성 게시물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01:31감사합니다.
01:31감사합니다.
댓글